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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2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대회 개최

2012-06-01 08:38 | 부산광역시청

부산--(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1일 -- 부산시는 부산 최초의 특화된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2012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대회’를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중구 용두산 공원 야외 특설경기장에서 개최한다.

부산시가 후원하고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주최하며 부산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장대 높이뛰기 강국인 러시아, 호주, 카자흐스탄을 비롯하여 아시아의 강호 일본 등 9개국으로부터 선수 및 지도자 60명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경기장이 아닌 야외공원 특설 경기장에서 관중과 같이 호흡하며 즐기면서 장대높이뛰기의 진면목을 시민들에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에 작년 우승자이자 세계적 수준인 카자흐스탄의 니키타 필리 포브(5m60), 부산출신인 한국의 진민섭(5m51, 부산은행), 호주의 블레이크 루카스(5m50) 선수를 포함 한국·이란·오스트리아·대만·필리핀·태국 선수가 출전하여 금메달을 향한 각축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여자부에서는 호주의 빅토리아 파르노브(4m40), 미국의 사만사 손넨버그 (4m40)를 비롯한 카자흐스탄·대만·필리핀·태국 선수와 함께 우리나라 선수로는 지난 6월 전국육상선수권대회에서 4m40의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국가대표 최윤희 선수와 부산 출신의 임은지 선수가 출전하게 된다.

한편, 야외 장대높이뛰기경기는 아시아에선 일본, 대만에 이어 세 번째로 부산에서 개최되며, 비록 4회째를 맞는 짧은 역사지만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장대높이뛰기 선수들의 관심을 크게 모으고 있다.

부산광역시청 개요
부산광역시청은 3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서병수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좋은 일자리 창출 · 좋은 기업유치, 가덕도 신공항 유치 · 서부산글로벌시티 조성,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시스템,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 시민의 상상력으로 부산 재창조,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우선하는 복지도시, 일상에 편리함을 제공하는 생활도시, 자연과 어우러지는 건강도시, 시민의 삶속에 골고루 스며드는 문화도시를 9대 전략 프로그램으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부산광역시청

부산시
체육진흥과
이주원
051-888-2944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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