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Logo
2012-06-01 08:54
쉐보레, ‘원 월드 풋볼 프로젝트’ 파트너십으로 축구 미래 응원
  • - 원 월드 풋볼 프로젝트(One World Futbol Project)와 파트너십 맺고 세계 빈곤 지역에 ‘터지지 않는 축구공’ 제공
    - 쉐보레, 3년 동안 ‘원 월드 풋볼’ 150만개 기부 약속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1일 -- 제너럴 모터스(GM)의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는 31일(미국 현지 시간), 사회적 기업 ‘원 월드 풋볼 프로젝트(The One World Futbol Project, 이하 OWFP)’와 3년간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 전쟁과 재난 지역, 난민 캠프 그리고 빈곤 공동체 젊은이들에게 ‘터지지 않는 축구공’ 150만개를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쉐보레의 기부 약속은 차세대 축구 선수 양성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실행될 예정.

조엘 에와닉(Jeol Ewanick) GM 글로벌 마케팅 총책임자는 “축구를 통해 삶에 감동을 주고 전 세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OWFP의 최우선 가치는 쉐보레가 추구하는 가치와 매우 가깝다”며, “우리는 전세계적으로 선의의 게임을 위한 글로벌 운동을 만들고 그것에 대해 열정적인 사람들과 이러한 노력에 동참한 수백 만 명이 전개해 나갈 OWFP의 미션에 대해 기대가 매우 높다”고 밝혔다.

쉐보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 스팅(Sting)으로부터 초기에 결정적인 지원을 받아 2010년 설립된 OWFP의 창립 스폰서가 된다. 쉐보레의 이 같은 지원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Barclays Premier League)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폰서십을 포함, 글로벌 축구 마케팅 계획의 일부분.

리처드 아놀드(Richard Arnold)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커머셜 디렉터는 “우리의 파트너 쉐보레는 긍정적인 변화에 영향을 주는 축구에 대한 진정한 가치와 열정을 보여 주고 있다”며, “교육과 활동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재단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우리는 진심으로 OWFP와 함께 하는 쉐보레의 새로운 계획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OWFP 출범 이후 학교, 고아원, 비영리 단체 등을 포함, 138개가 넘는 기관들이 스포츠를 통해 공동체를 조직하고, 인내심을 기르게 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등 137개국 52만5천명 이상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OWFP는 스트리트 풋볼 네트워크(streetfootballnetwork)의 회원으로 61개국에 주재한 94개 사회 변화를 위한 비영리 축구 조직과 연결돼 있다.

‘원 월드 풋볼’의 창시자이자 뛰어난 음악감독이기도 한 팀 자니겐(Tim Jahnigen)은 다르퍼(Darfur) 지역 난민들이 쓰레기를 노끈으로 감아 만든 홈메이드 공으로 축구를 하고 있는 CNN 영상을 보고 처음 공의 아이디어를 냈다. 자니겐은 전세계 몇몇 지역의 축구 선수들이 가끔씩 직면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터지지 않는, 하지만 진짜 축구공처럼 경기할 수 있는 볼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자니겐 OWFP 공동 설립자 겸 혁신최고임원(Chief Innovation Officer)은 “OWFP의 사명은 축구와 축구 경기의 즐거움을 전세계 젊은이들에게 가져다 주는 의미 있는 영향력을 발휘, 어느 곳에 살던 지 어린 아이들이 어린 아이답게 살게 하는 것”이라며, “쉐보레는 축구가 사람들에게 경기를 통해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전쟁이나 재난 그리고 빈곤에 의해 상처받은 공동체를 치유하고 재건할 수 있다는 우리의 믿음을 공유한 이상적인 파트너다. 파트너십을 통해 수 백만 명 이상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OWFP와 ‘터지지 않는 볼’의 이름은 스팅의 노래 ‘원 월드(One World)’ 에서 유래됐다. 터지지 않는 축구공은 시험용 개발과 아프리카, 아이티, 이라크와 기타 지역 등에서 현지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11개월이 소요됐다. OWFP는 원 월드 풋볼을 구입하고 지원 혹은 배포하는 전세계 곳곳의 단체 및 기업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개인들 역시OWFP 웹사이트(One World Futbol Project website)의 ‘바이 원 기부 원(Buy One Give One)’ 프로그램을 통해 원 월드 풋볼을 구입할 수 있다. 하나의 볼을 구입하면 전세계의 열악한 공동체를 위해 일하고 있는 코치스 어크로스 컨티넨츠, 골즈 아이티, 라이트 투 플레이 인터내셔널, 세이브 더 칠드런(Coaches Across Continents, GOALS Haiti, Right to Play International and Save the Children) 등과 같은 비영리 단체들에게 또 다른 볼이 기부된다. 또한 웹사이트를 통해 기부를 하거나 단체를 위해 볼을 구입할 수도 있다.

원 월드 풋볼은 일반 정규 축구공보다 수 백배 오래가고, 어떤 환경에서도 경기를 지속할 수 있다. 원 월드 풋볼은 공기주입 펌프가 필요 없고, 몇 번씩 펑크가 나도 결코 터지지 않는다. 원 월드 폿볼은 콘크리트, 아스팔트, 흙, 바위, 풀밭 등 모든 지형에서 수년 동안 견딜 수 있으며, 공기 빠짐없이 악조건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원 월드 풋볼은 기존 축구공과 비슷한 크기, 무게, 탄성을 지니고 있는 반면, 공 표면의 바느질이 없다. 볼의 재질은 무독성의 비활성 재질로 매우 질기다. 공의 우수한 내구성은 폐기되거나 펑크 난 축구공으로 인해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아 글로벌 환경 보호에도 안성 맞춤이다.

일반 팬들은 쉐보레FC 웹사이트( www.ChevroletFC.com)에 방문해 이 프로젝트에 대한 쉐보레 노력에 동참할 수 있고, 도움이 필요한 지역에 원 월드 풋볼을 기부할 수 있으며, 이 프로젝트에 대한 음악가 스팅의 노력도 살펴볼 수 있다.
한국지엠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한국지엠
홍보실
02-776-0468
Email 보내기
http://www.gmdaewoo.co.kr

쉐보레는 31일(미국 현지 시간), 사회적 기업 ‘원 월드 풋볼 프로젝트(The One World Futbol Project, 이하 OWFP)’와 3년간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 전쟁과 재난 지역, 난민 캠프 그리고 빈곤 공동체 젊은이들에게 ‘터지지 않는 축구공’ 150만개를 기부할 계획이다. 사진은 월 월드 풋볼 프로젝트 공동 설립자 리사 타버(Lias Tarver)가 남미 엘살바도르 지역의 아이들에게 공이 바람이 빠지지 않고 터지지 않는 '원 월드 풋볼'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지엠)
쉐보레는 31일(미국 현지 시간), 사회적 기업 ‘원 월드 풋볼 프로젝트(The One World Futbol Project, 이하 OWFP)’와 3년간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 전쟁과 재난 지역, 난민 캠프 그리고 빈곤 공동체 젊은이들에게 ‘터지지 않는 축구공’ 150만개를 기부할 계획이다. 사진은 월 월드 풋볼 프로젝트 공동 설립자 리사 타버(Lias Tarver)가 남미 엘살바도르 지역의 아이들에게 공이 바람이 빠지지 않고 터지지 않는 '원 월드 풋볼'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지엠)
300x228
480x365
1200x913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스포츠  축구  자동차  승용차  사회공헌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