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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 ‘창의적 공동체’ 국제심포지엄 개최

출처: 건국대학교
2012-06-01 09:59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1일 -- 건국대 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소장 이병민 교수, 문화콘텐츠학)는 오는 6월 5일 한국연구재단 사회기반연구지원(SSK)사업의 하나로 ‘창의적 공동체 발전을 위한 문화적 모색’을 주제로 제1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글로컬라이제이션과 지역발전(Glocalization and regional Development)’의 관점에서 문화콘텐츠의 이해를 위한 학술 행사로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각국의 전문 연구자들을 초청해 해외의 다양한 사회발전 경험을 나누고, 한국에서 창조적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더 나은 문화 시스템 발전 전략을 모색한다.

특히 스토리텔링 전문가인 미국 북텍사스대학 엘리자베스 휘가(Elizabeth Figa) 교수, 일본 도시환경디자인 전문가이자 아트 디렉터인 하나무라 치카히로(花村 周寛) 오사카부립대 교수, 중국 중산대학 왕진 교수 등이 문화를 통한 국제 관계와 경제적 변화, 스토리텔링과 크리에이티브 쉐어(Creative Share) 등 창의적 공동체 발전을 위한 문화적 맥락에 관한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이병민 교수 연구팀은 ‘글로컬라이제이션(Glocalization)을 위한 지역 콘텐츠의 사회적 자원화와 대학의 역할: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라는 과제로 한국연구재단 사회기반연구지원(SSK)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이를 위해 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를 설립해 전문적인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연구소는 일본·미국·프랑스 등의 주요 연구소와 문화콘텐츠 분야 국제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된 다양한 연구 및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이병민 교수(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장)는 “이번 기회가 한국의 사회과학을 발전시킬 뿐만 아니라 각국의 연구자들과 건국대 연구팀의 협력과 상호관계를 증진시키는 성과를 널리 확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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