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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바이’ 김수현, 겨털 굴욕에 종지부를 찍다

트리아 플러스 제모기로 제모 고민, 이젠 안녕

2012-06-01 10:41
트리아뷰티 코리아 제공
  • 트리아뷰티 트리아 플러스 제모기

  •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1일 -- 30일에 방영된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서는 겨드랑이 털로 인해 굴욕을 당했던 김수현이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를 통해 털 고민에서 벗어나는 내용이 그려졌다.

지난 4월에 방영된 김수현의 겨털 굴욕은 미처 관리하지 못한 털로 인해 발생했다.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출근한 그녀는 시상식 참석을 위해 급하게 민소매 원피스로 갈아 입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바로 겨드랑이 털을 발견 한 것. 시상식 내내 겨드랑이를 감추기 위해 전전긍긍했지만, 위기마다 적절한 센스를 발휘해 무사히 하루가 끝나는 듯 했다. 하지만 힘겹게 시상식을 마친 김수현이 이어진 회식 자리에서 만취해 격한 춤을 추었고, 결국 겨드랑이를 공개해 굴욕을 떠안았다.

5월 30일에는 진행(류진 분)에게 고백을 결심한 김수현이 원하지 않는 털로 인한 고민을 종결 짓기 위해 제모를 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지난날의 털 굴욕을 떨쳐버리려는 듯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것’이라며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를 사용했다. 제모를 마친 뒤, 김수현은 CF의 장면을 패러디하며 근심을 털어버린 해맑은 모습으로 털에게 안녕을 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이 털 없이 매끈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사용한 ‘트리아 플러스 제모기’는 전문 제모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다이오드 레이저를 가정용으로 최적화했으며, 미국 FDA와 국내 식약청의 승인을 받아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었다. 트리아 플러스 제모기는 첫 3개월은 2주에 한 번씩, 4개월부터 6개월까지는 한 달에 한 번씩 약 8회 가량 정기적으로 사용하면 번거로운 면도와 왁싱에서 벗어난 매끄러운 피부로 가꿀 수 있다.

트리아뷰티 코리아 개요
트리아뷰티는 가정에서도 전문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광(光)기반 스킨케어 분야의 글로벌 리딩 컴퍼니다. 제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트리아 플러스 레이저 제모기’와 전문 여드름 치료기 ‘트리아 스킨 퍼펙팅 블루 라이트’를 선보였으며, 2014년 1월 가정용 안티에이징 피부 재생 레이저 ‘트리아 스킨 리쥬브네이팅 레이저’를 선보이며 진일보한 피부과학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세 제품 모두 국내 KFDA 허가 및 미국 FDA에 등록되어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 받았다.

트리아뷰티 홍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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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나 팀장
02-794-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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