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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밤 청계천서 수영복 패션쇼 열린다

2012-06-01 11:16 | 서울특별시청
  • 청계천 수상패션쇼

  • 청계천 수상패션쇼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1일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용선,www.sisul.or.kr)은 6월 2일(토) 밤8시 중구 청계6가 오간수교 수변무대에서 올 여름 수영복 트렌드를 소개하는 수상(水上)패션쇼를 갖는다고 밝혔다.

국내 유일의 수변무대인 청계천 수상패션쇼는 4~10월 매달 첫번째 토요일에 행사를 치르는데, 6월 테마는 ‘여름을 만나다’를 택했다. 수영복 전문 쇼핑몰인 ‘블링데이’가 협찬해 비키니와 원피스 수영복, 비치웨어 등 올 여름 해변을 뜨겁게 달굴 3색 트렌드를 선보인다. 전자현악팀 ‘샤인’의 멋진 음악도 즐길 수 있어 초여름 주말밤 쇼핑 겸 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 진행은 한국경제TV 도현영 아나운서가 맡는다.

수상패션쇼는 물과 패션, 이벤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청계천 문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패션 메카인 동대문 패션타운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2008년 4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34회에 걸쳐 전문모델 360여명이 출연, 시민 8만여명이 관람했다고.

청계천 수상패션쇼의 또 다른 매력은 끼 있는 일반인이 전문모델들만 워킹할 수 있는 런웨이(runway· 패션모델이 걸어가는 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점이다. 매달 행사 전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 또는 수상패션쇼 블로그(http://blog.naver.com/fashionriver)로 신청하면 ‘나도 청계천 패션스타’ 무대에 설 수 있다. 현장 접수도 가능. 문의 2290-6807, 070-7798-0452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보도자료 출처: 서울특별시청

서울시설공단 청계천관리처
김진규
2290-6807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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