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1 11:21
온라인 쇼핑몰 ‘바이어스 소셜 디자인 마켓’ 오픈
  • - SNS 활용한 뷰잇 시스템 눈길, 마일리지는 현금으로 전환 가능해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1일 -- SNS로 친구들과 상품을 공유하면 홍대 신진 디자이너들의 제품을 최대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소셜 마켓 ‘바이어스 소셜 디자인 마켓’(VIUS SOCIAL DESIGN MARKET, 이하 바이어스, www.vius.co.kr)이 오픈했다.

바이어스는 소비자들의 새로운 니즈를 겨냥, 개성이 강한 신진 디자이너들의 패션 및 디자인 상품에 집중하고 있다.

바이어스에서 가장 눈에 띠는 것은 뷰잇(VIEW IT)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SNS를 통해 홍대 신진디자이너들의 제품을 공유함으로써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상품을 발견한 소비자가 자신의 SNS에 해당 상품의 정보를 공유한 뒤, 다른 고객이 그 상품을 보고 구매를 하게 되면 상품금액의 최대 30%까지 최초 공유자에게 적립해주는 것. 적립된 마일리지는 상품구매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현금으로도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상품 정보를 SNS에 공유한 뒤 해당 링크를 타고 들어온 친구들의 수가 20명을 넘어갈 경우 1000원을 즉시 적립해 주는 시스템이 포함돼 있으며 제한 없이 뷰잇이 가능, 자신의 SNS 친구 수에 따라 얼마든지 공짜로 쇼핑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SNS 공유=현금’이라는 공식을 성립시켰다.

바이어스에는 총 100여개의 디자인 브랜드 제품이 소개, 매일매일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고 새로운 디자인을 갖춘 상품들로 고객을 찾아간다.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바이어스는 SNS산업의 잠재력만을 보고 개발자 없이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시업을 시작한 황현승 대표의 무모함에서 시작되었다. 건축공학 박사과정을 공부하던 그는 동대문 의류를 뉴욕 현지에 역 수입하는 구매대행 사업을 펼친 이색 이력의 소유자이다.

그와 함께 개발에 참여한 ‘팀 바이어스’는 ‘모든 구성원이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쇼핑 플랫폼’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로 디자인 석사과정, 조명 디자이너, 수의사, 프리스타일 스키선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던 동창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들은 단 1장의 제안서에서 시작한 바이어스의 아이디어로 투자를 유치하고 홍대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6개월의 개발 끝에 신진 디자이너들에게는 기회를, 소비자들에게는 자발적인 참여로 인한 리워드를 제공하는 ‘뷰잇’을 통해 건전한 전자상거래 생태계를 만드는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황현승 대표는 “소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패션, 디지털, 디자인 프로덕트 등을 구매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그동안 넘쳐나는 상품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고객이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찾는 데 시간을 낭비했다면 바이어스에서는 이러한 낭비를 최소화, 친구들과 상품 정보를 공유한 후 리워드를 획득하는 새로운 방식을 통해 구매자와 디자이너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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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바이어스 멤버, 윤명기, 황현승 대표, 조승희 (좌측부터) (사진제공: 바이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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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바이어스 멤버, 윤명기, 황현승 대표, 조승희 (좌측부터) (사진제공: 바이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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