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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등학교 및 유치원대상 소비생활안전 교육 실시

2012-06-03 11:15 | 경기도청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3일 -- 경기도가 6월부터 어린이의 안전한 소비생활을 위해 도내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어린이 소비생활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2009년부터 시작된 ‘어린이 소비생활안전 교육’은 2011년 168개 학교에서 24,773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하는 등 크게 활성화됐으며, 담당 선생님 설문조사에서 만족도가 9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교 1,2학년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도에서 양성한 전문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진행되는데,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동영상 ‘안전한 소비생활, 블루링과 함께 해요’가 상영된다.

영상물은 ‘소비생활 바르게 하기’부터 ‘불량식품, 위험한 완구 및 악세사리, 레포츠기구사고, 유통매장 안전사고 등’ 어린이 소비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와 ‘어린이 소비생활안전 노래’ 등으로 구성돼 있다.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 관계자는 “6월 한 달간 대상 학교와 유치원을 모집한 후 하반기 동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어린이들을 올바른 소비생활을 하는 건강한 소비자로 키우고, 어린이와 부모님, 그리고 선생님의 안전의식 개선으로 소비생활 사고나 피해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블루링은 경기도를 상징하는 캐릭터 이름이다.

경기도청 개요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남경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남경필 도시자는 현잔 중심 생명안정망 구축, 일자리 70만개 생성, 녹슨 상수도 배과교체 및 재난 위험시설 철거 및 개축 등 지원, 신개념 슈퍼맨 펀드, 바로 타고 앉아가는 굿모닝버스, 따뜻하고 복된 마을공동체 설립, 경기은행 설립, 빅데이터 무료 제공, 공교육 강화,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 등을 10대 핵심 공약으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경기도청
웹사이트: http://www.gg.go.kr

경기도청
경제정책과
손철옥
031-8008-5322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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