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 내 반환미군기지 캠프 라과디아 도로 개통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3일 -- 지난 60여년 간 주한미군 비행활주로로 이용된 의정부 구도심 내 반환공여지 캠프 라과디아 도로의 남북축 도로가 6월 4일 개통됐다.
캠프 라과디아 지역은 한국전쟁 직후 미1군단 사령부의 직속항공대 주둔 이후, 60년 간 가능동과 의정부동 주민들의 우회통행으로 많은 고통을 안겼다. 특히 의정부의 구도심과 신도심을 가로막는 중앙부에 위치하여 도심발전에 지장을 초래해 왔다.
도는 금번 동서-남북축 도로연결로 주민의 통행시간이 20분에서 5분으로 단축돼 지역 접근성과 주민 생활편익이 향상되고 가능 뉴타운 해제지역과 의정부 구도심 개발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캠프 라과디아 동서축 도로는 지난해 10월 28일에 개통됐다.
도 관계자는 “반환공여지는 그간의 경기북부지역 주민의 희생이 담긴 소중한 땅인 만큼 기회의 땅으로 변모되어 경기북부지역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세재감면 발굴과 대정부 설득 등 행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캠프 라과디아 지역은 한국전쟁 직후 미1군단 사령부의 직속항공대 주둔 이후, 60년 간 가능동과 의정부동 주민들의 우회통행으로 많은 고통을 안겼다. 특히 의정부의 구도심과 신도심을 가로막는 중앙부에 위치하여 도심발전에 지장을 초래해 왔다.
도는 금번 동서-남북축 도로연결로 주민의 통행시간이 20분에서 5분으로 단축돼 지역 접근성과 주민 생활편익이 향상되고 가능 뉴타운 해제지역과 의정부 구도심 개발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캠프 라과디아 동서축 도로는 지난해 10월 28일에 개통됐다.
도 관계자는 “반환공여지는 그간의 경기북부지역 주민의 희생이 담긴 소중한 땅인 만큼 기회의 땅으로 변모되어 경기북부지역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세재감면 발굴과 대정부 설득 등 행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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