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역공동체사업 4200여 명 일자리제공
- - 경상북도 하반기 지역공동체·공공근로사업 추진
- 농촌일손돕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등에 중점 배치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3일 -- 경상북도는 취업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3단계 공공근로사업의 참가자를 6월 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76억원을 투입하여 상·하반기 4,100명에게 일자리제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며, 상반기 현재 23개 시·군에서 2,693이 참여하고 있다.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공고는 6월 4일 시·군별로 이뤄지고,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 받아 참여자를 선발한 후 8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참여 대상자는 가구소득이 최저 생계비 120%(지역사정에 따라 150%)이하, 재산 1억3,500만 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인 자로서, 생계가 어려운 사람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총사업비 139억원을 투입하여 4단계로 나누어 추진하며 연간 4,3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3단계 공공근로사업은 6월 3일까지 시·군별로 신청안내 및 홍보를 하고,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 받아 참여자를 선발하여 7월부터 9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실업자·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 행정기관 등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 재산 1억3,500만 원 이하인 자로 생계가 어려운 사람 등이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2대 분야(안정적·시장형 일자리사업,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 8개 사업(중소기업 취업지원 외 7개 사업)으로 집중 추진하며, 공공근로사업은 4대유형(정보화추진, 공공생산성, 공공서비스, 환경정화) 85개 사업으로 세분되어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낙동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한 수변 구역의 정비사업과 농번기 일손부족에 따른 농촌일손 돕기 사업, 그리고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재해예방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경상북도 이경곤 일자리창출단장은 “하반기 지역공동체사업과 공공근로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일자리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는데 힘쓸 뿐만 아니라, 한시적·반복적 생계유지 보조 성격의 일자리사업에서 지속가능하고 생산성 있는 사업으로의 변환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76억원을 투입하여 상·하반기 4,100명에게 일자리제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며, 상반기 현재 23개 시·군에서 2,693이 참여하고 있다.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공고는 6월 4일 시·군별로 이뤄지고,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 받아 참여자를 선발한 후 8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참여 대상자는 가구소득이 최저 생계비 120%(지역사정에 따라 150%)이하, 재산 1억3,500만 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인 자로서, 생계가 어려운 사람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총사업비 139억원을 투입하여 4단계로 나누어 추진하며 연간 4,3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3단계 공공근로사업은 6월 3일까지 시·군별로 신청안내 및 홍보를 하고,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 받아 참여자를 선발하여 7월부터 9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실업자·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 행정기관 등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 재산 1억3,500만 원 이하인 자로 생계가 어려운 사람 등이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2대 분야(안정적·시장형 일자리사업,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 8개 사업(중소기업 취업지원 외 7개 사업)으로 집중 추진하며, 공공근로사업은 4대유형(정보화추진, 공공생산성, 공공서비스, 환경정화) 85개 사업으로 세분되어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낙동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한 수변 구역의 정비사업과 농번기 일손부족에 따른 농촌일손 돕기 사업, 그리고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재해예방지원사업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경상북도 이경곤 일자리창출단장은 “하반기 지역공동체사업과 공공근로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일자리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는데 힘쓸 뿐만 아니라, 한시적·반복적 생계유지 보조 성격의 일자리사업에서 지속가능하고 생산성 있는 사업으로의 변환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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