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회 국외소재 문화재찾기 UCC 공모전 개최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3일 -- 경상북도는 문화주권 회복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외소재 우리 문화재 찾기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되찾아올 방안과 활용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문화재청,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경상북도교육청, 대구광역시교육청 등과 함께 ‘국외소재 문화재찾기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 UCC(User Created Contents) :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
UCC 작품은 국외소재 우리(경북) 문화재의 ▶역사성 및 상징성 ▶반출경위 ▶ 문화재 찾기의 당위성 ▶효율적인 되찾기 방안 ▶되찾아오기 어려운 경우 현지에서 활용방안 등을 주제로 한다. CF, 캠페인,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형식의 1~3분 이내 동영상으로 내외국인 모두 응모 가능하다.
신청서 제출은 6월 4일부터 8월 17일(금) 17:00까지 온라인(webhard1.gb.go.kr:8081)이나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gbcs.go.kr)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에 대해서는 문화재 및 영상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총 6점의 우수작을 선발하여 대상 300만원(1명), 최우수상 각 150만원(2명), 우수상 각 50만원(3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선발된 작품들은 국외소재 우리 문화재찾기 캠페인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외국어로 번역하여 온라인을 통해 우리 문화재찾기 해외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김용만 문화재과장은 “국외소재 문화재와 관련하여 전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이 국외소재 우리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 문화재찾기 사회적 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도민들을 비롯한 전 국민들 특히 대학생을 비롯해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처:(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054-453-9277) / 경상북도 문화재과(053-950-3576)
※ UCC(User Created Contents) :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
UCC 작품은 국외소재 우리(경북) 문화재의 ▶역사성 및 상징성 ▶반출경위 ▶ 문화재 찾기의 당위성 ▶효율적인 되찾기 방안 ▶되찾아오기 어려운 경우 현지에서 활용방안 등을 주제로 한다. CF, 캠페인,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형식의 1~3분 이내 동영상으로 내외국인 모두 응모 가능하다.
신청서 제출은 6월 4일부터 8월 17일(금) 17:00까지 온라인(webhard1.gb.go.kr:8081)이나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gbcs.go.kr)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에 대해서는 문화재 및 영상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총 6점의 우수작을 선발하여 대상 300만원(1명), 최우수상 각 150만원(2명), 우수상 각 50만원(3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선발된 작품들은 국외소재 우리 문화재찾기 캠페인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외국어로 번역하여 온라인을 통해 우리 문화재찾기 해외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김용만 문화재과장은 “국외소재 문화재와 관련하여 전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이 국외소재 우리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 문화재찾기 사회적 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도민들을 비롯한 전 국민들 특히 대학생을 비롯해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처:(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054-453-9277) / 경상북도 문화재과(053-950-3576)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
경상북도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