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서방지하도상가 시설물 안전하다”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3일 --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최근 항간의 염려와 달리 서방지하도상가 시설물 안전에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고 밝혔다.
서방지하도상가는 총연장 135m, 폭 17.6m, 높이 4.5m, 연면적 2,376㎡ 규모로 북구 풍향동 동문로 서방시장 앞 8차선 도로 지하에 위치한 지하시설물이다.
최초 상가 분양을 목적으로 지난 1997년 2월 착공되었으나, 공사 중 IMF로 인한 극심한 경기 불황으로 분양 신청이 저조해 1999년 1월 시공사의 사업 포기 후 공사 중단 결정이라는 일련의 과정을 거친 후 현재 광주시가 관리하고 있다.
광주시는 LED를 활용한 식물재배시설 유치에 따른 서방지하도상가 시설물은 안전하며, 대한산업안전협회(1999. 3.), 한국건설재료시험연구소(2000. 11.), 세기엔지리어링(2001. 12, 2006. 4.) 등 전문기관의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점검 결과, 구조물 기둥과 벽체는 물론 시설 전반이 최상(A등급)의 상태임을 통보받은 바 있으며, 특히, 2006년 8월부터 12월까지 막창부 가벽구간에 2억원을 들여 보강공사를 시행해 시설물 안전 및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시는 이러한 종합적인 정밀안전진단은 물론이고, 분기별 정기점검 계획 수립 후 구조물 상부 포장침하 상태, 내부 구조물 변형 여부, 기타 부속시설인 전기시설의 작동 상태 등을 2002년부터 현재까지 39회에 걸쳐 자체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서방지하도상가는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2조가 정하는 1종(지하보도면적을 포함한 연면적 1만㎡이상의 지하도상가)·2종(1종시설물을 제외한 연면적 5천㎡ 이상의 지하도상가)시설물에 해당하지 않아 정밀안전진단의 대상은 아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서방지하도상가가 완공된지 오래되었지만, 그 동안 수차례의 정밀안전진단과 시 자체의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설물 유지 관리에 힘쓴 만큼 금번 용도전환에 따른 다중시설 유치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서방지하도상가는 총연장 135m, 폭 17.6m, 높이 4.5m, 연면적 2,376㎡ 규모로 북구 풍향동 동문로 서방시장 앞 8차선 도로 지하에 위치한 지하시설물이다.
최초 상가 분양을 목적으로 지난 1997년 2월 착공되었으나, 공사 중 IMF로 인한 극심한 경기 불황으로 분양 신청이 저조해 1999년 1월 시공사의 사업 포기 후 공사 중단 결정이라는 일련의 과정을 거친 후 현재 광주시가 관리하고 있다.
광주시는 LED를 활용한 식물재배시설 유치에 따른 서방지하도상가 시설물은 안전하며, 대한산업안전협회(1999. 3.), 한국건설재료시험연구소(2000. 11.), 세기엔지리어링(2001. 12, 2006. 4.) 등 전문기관의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점검 결과, 구조물 기둥과 벽체는 물론 시설 전반이 최상(A등급)의 상태임을 통보받은 바 있으며, 특히, 2006년 8월부터 12월까지 막창부 가벽구간에 2억원을 들여 보강공사를 시행해 시설물 안전 및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시는 이러한 종합적인 정밀안전진단은 물론이고, 분기별 정기점검 계획 수립 후 구조물 상부 포장침하 상태, 내부 구조물 변형 여부, 기타 부속시설인 전기시설의 작동 상태 등을 2002년부터 현재까지 39회에 걸쳐 자체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서방지하도상가는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2조가 정하는 1종(지하보도면적을 포함한 연면적 1만㎡이상의 지하도상가)·2종(1종시설물을 제외한 연면적 5천㎡ 이상의 지하도상가)시설물에 해당하지 않아 정밀안전진단의 대상은 아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서방지하도상가가 완공된지 오래되었지만, 그 동안 수차례의 정밀안전진단과 시 자체의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시설물 유지 관리에 힘쓴 만큼 금번 용도전환에 따른 다중시설 유치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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