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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의 전설 ‘들국화’의 전인권·최성원, ‘아리랑 파티’ 깜짝방문

전설들이 ‘최소리의 아리랑 파티-제주의 전설’ 방문…단원들 직접 격려

2012-06-03 15:50 | 에스알그룹
  • '최소리의 아리랑 파티' 전직원과 들국화 단체사진

  •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 '최소리의 아리랑 파티' 공연사진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3일 -- 지난 2일 2시경 최근 재결성을 선언한 한국 락밴드의 전설적 그룹인 ‘들국화’의 전인권·최성원씨가 (주)SR그룹의 ‘최소리의 아리랑 파티-제주의 전설’ 제주 상설 공연장을 깜짝 방문했다.

최근 재결성을 선언하고 7월 7일부터 전국투어코서트를 앞두고 제주에서 합숙훈련중인 ‘들국화’의 전인권·최성원은 제주를 떠나기 앞서 그룹시절부터 돈독한 우정을 쌓아온 최소리총감독의 ‘최소리의 아리랑 파티-제주의 전설’공연단을 방문했다.

(주)SR그룹의 ‘최소리의 아리랑 파티-제주의 전설’은 우리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테마음악으로 삼고, 태권도와 비보이, 타악기, 한국무용을 결합시킨 공연이다. 이미 지난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 공연 과 수 년간의 월드투어 및 지난 5월의 유네스코 공연, 6월 1일 제주 포럼 행사장에서의 공연을 통해 제주는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인정 받고 있는 작품이다.

또한,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위치한 아리랑랜드내 ‘최소리의 아리랑 파티’공연단은 상설 공연장에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공연장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과거 록밴드 활동 시절 그룹 ‘백두산’의 멤버였던 최소리 총감독과 선후배 관계인 전인권·최성원씨는 공연장을 방문하여 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단원들을 격려했다. 단원들은 평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연이라는 자부심을 지니고 공연에 임하다, 전설들의 깜짝 방문과 격려를 받고 더욱 힘을 얻어 평소보다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그들의 방문에 화답했다.

SR그룹은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에 초청되어 전 세계에 아리랑과 태권도를 알린 그룹이다. 국내외 각종 문화행사 및 공연을 기획, 제작, 연출, 프로모션 하는 문화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 대한태권도협회가 제작한 태권도공연 ‘탈(TAL)’을 들고 세계 각국을 돌며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고 있는 그룹이다. 특히 유네스코 공연을 통해 전 세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소리총감독은 ‘최소리의 아리랑 파티-제주의 전설’과 ‘탈(TAL)’ 공연의 총감독이다. 한국의 전통과 고유의 소리를 알리겠다는 집념 아래 10년의 과정을 거쳐 ‘최소리의 아리랑파티’를 제작하여 우리 고유의 전통과 소리, 멋을 세계 각지를 돌며 알려나가고 있다. 그룹 ‘백두산’의 전 멤버이기도 하다.

‘최소리의 아리랑파티’는 우리 고유의 민요 ‘아리랑’을 테마로 태권도와 한국무용, 비보이, 타악기 공연이 종합된 공연이다. 고유의 소리와 멋, 흥취, 우아함, 패기를 적절히 조화시켰다. 전 세계에 한국의 문화를 알리겠다는 목표로 해외 공연과 국내 공연을 병행하고 있다.

에스알그룹 개요
(주)SR그룹은 한국의 문화콘텐츠와 CT(Culture Technology)를 바탕으로 한국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하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 협업을 통해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태권도를 한민족의 고유무술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전세계에 확산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을 통해 ‘아리랑’과 ‘태권도를 전세계에 알리기도 하였다. ‘세계최초 태권도전용 공연장’을 2011년 4월 30일 제주에 개관하여 ‘최소리의 아리랑파티 제주의 전설’을 공연하였다. 2012년 유네스코(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에서 ‘탈(TAL)'공연을 성공적으로 맞춰' 아리랑‘이 한국의 문화유산임을 널리 알리기도 하였다. 한국·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과 수교 20주년(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주관)을 기념하는 순회공연을 통해 문화사절단으로서도 역할을 하였다.

보도자료 출처: 에스알그룹
웹사이트: http://www.srg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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