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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14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마케팅 개시

아시아 축구연맹 후원사로 경기 기간동안 다양한 마케팅 활동 실시

2012-06-04 09:01
삼성전자 제공
  • 6월 3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에서 모바일과 반도체 부문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스타디움 내에 '삼성 갤럭시노트 스튜디오'를 마련하여 축구팬들에게 캐리커쳐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 6월 3일 요르단 암만 국제 경기장에서 열린 '2014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에서 모바일과 반도체 부문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경기에서 선전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우수 선수 시상(Samsung Man of the Match)'을 진행, 노상석 삼성전자 레반트 법인장이 이라크 선수에게 시상하며 부상으로 '갤럭시노트'를 증정하고 있다.

  • 6월 3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에서 모바일과 반도체 부문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스타디움 내에 '삼성 갤럭시노트 스튜디오'를 마련하여 축구팬들이 갤럭시노트를 사용해 보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4일 -- 삼성전자가 아시아 축구연맹(AFC, Asian Football Confederation) 모바일과 반도체 부문 공식 후원사로서 ‘2014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6월 3일부터 시작한 ‘2014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은 아시아에서 가장 인기있는 축구 경기 중 하나로 한국, 일본, 호주, 카타르 등 10개 국가에서 2013년 6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6월 한국, 일본, 요르단, 레바논 등에서 열리는 홈경기를 중심으로 경기장 내외 브랜딩, 제품 체험관 운영, 우수 선수 시상 (Samsung Man of the Match) 등 다양한 현장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황성수 삼성전자 스포츠마케팅담당 상무는 “삼성전자는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기간동안 축구팬과 고객들에게 삼성 브랜드가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005년부터 아시아 축구연맹 후원을 시작하여 2016년까지 모바일과 반도체 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014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외에도 2015년 호주 아시안컵, 2015년 AFC U-22 챔피언쉽(올림픽 아시아 지역 예선전), 여자 축구 챔피언쉽, 유소년 축구 챕피언쉽 등의 경기를 후원한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로, 2016년 200조원의 매출과 28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전세계에서 9만6898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세계 51개국에 90개가 넘는 오피스를 열고 있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분, LCD부분, 반도체 부분, 통신 네트워크 부분 등 5개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이다.

보도자료 출처: 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02-2255-8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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