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배수펌프장 점검 및 풍수해 대비 안전문화캠페인 실시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4일 -- 기상청은 올 여름 6~7월에 남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8월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인한 잦은 국지성 폭우가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제195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6. 4.(월) 김천시 부곡배수펌프장과 김천역 일원에서 경상북도 및 김천시 관계공무원과 시민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수해를 대비한 배수펌프장 점검 및 안전문화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에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 및 기계설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배수펌프장내 각종 펌프, 비상발전기, 전기시설 및 크레인 등에 대한 정밀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김천역 및 평화시장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들과 함께 태풍·호우시 행동요령과 풍수해보험 가입요령을 알리는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안전하게 보내기’를 당부했다.

경상북도 유성근 안전정책과장은 각 가정과 시설에서는 풍수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미리 하수관, 옹벽, 축대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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