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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하 출연기관 CEO 간담회’ 개최

도정 이해와 정책과제 발굴, 업무 선진화 위한 간담회 가져

2012-06-04 13:52
경상북도청 제공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4일 -- 경상북도는 6월 4일(화) 오전 10시30분 경북도 소방본부 4층 회의실에서 김학홍 일자리경제본부장과 경제관련 출연기관장 8명, 관련부서의 과장 및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하 출연기관 CEO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도내 지역의 전략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일자리경제본부 산하 출연기관과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새로운 국가지원사업을 유치하고 효율적인 국책 사업화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공동대응을 위한 것이다.

경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한 한국한방산업진흥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상북도교통연수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등 출연 연구기관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간 상생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출연기관의 경영혁신 방안과 업무선진화 추진방안등 기관별 현안사항을 발표한 후 발전을 위한 종합토론 시간도 가졌다.

경상북도 김학홍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그동안 싱크탱크(think tank) 역할로 경상북도 성장의 한 축을 맡아온 출연기관의 원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에 대해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오늘 발표되는 기관별 주요 현안과 정책개발 사항, 그리고 내부경영 개선과 행정혁신에 대한 성공을 기대한다”고 말하고, “오늘 토의에서 발표된 기관별로 계획된 금년도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이고, 중앙정부 정책방향에 맞춰 국비예산 확보는 물론 제안된 정책 연구과제들이 충실히 국책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경북도 차원에서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출연기관의 업무역량 강화와 투명한 회계처리, 업무 선진화를 통하여 출연기관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앞으로 매달 출연기관 CEO 간담회를 갖고, 직원에 대한 특별교육을 강화한다.

또한, 출연기관의 정책개발 부문 역량과 감사기능의 강화와 조직혁신과 예산 및 회계 관련업무 프로세스의 정형화로 지역산업육성 거점기관의 위상을 제고하고, 이들 기관이 협조체제 구축을 통하여 도정 목표를 구현하는 정책을 공유하는 데 한층 매진하기로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경상북도청

경상북도청
일자리경제본부
신성장산업과
박봉환
053-950-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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