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4일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이계철)는 6월 4일(월) 김재우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MBC 파업과 관련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11일(금) 상임위원간 비공식 간담회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김재우 이사장은 MBC 파업과 관련한 주요 경과 등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방송문화진흥회가 MBC 파업에 관여하는 것은 법적·현실적 한계 등 어려움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김재우 이사장에게 MBC 대주주의 기관장으로서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방송사 파업의 해결을 위해 시청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노력, 제3자 중재, 노사 당사자에게 협상 권고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이사회에서 이야기를 나눌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대해 김재우 이사장은 이사들과 진지하게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남아공에 출장 중인 김충식 상임위원은 실시간 전화를 통해 의견을 나누었다(Conference Call).
김재우 이사장은 MBC 파업과 관련한 주요 경과 등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방송문화진흥회가 MBC 파업에 관여하는 것은 법적·현실적 한계 등 어려움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김재우 이사장에게 MBC 대주주의 기관장으로서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방송사 파업의 해결을 위해 시청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노력, 제3자 중재, 노사 당사자에게 협상 권고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이사회에서 이야기를 나눌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대해 김재우 이사장은 이사들과 진지하게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남아공에 출장 중인 김충식 상임위원은 실시간 전화를 통해 의견을 나누었다(Conference Call).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소개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2008년 설립된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이다. 방송 통신, 주파수 연구 및 관리와 관련한 각종 정책들을 수립하고 심의 의결한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 5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이 2인을 임명하고 그 중 1명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 3명은 국회에서 추천하며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됐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1명을, 그 외 교섭단체들이 2명을 추천한다. 정보통신부 차관, 한국전기통신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계철 위원장이 2013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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