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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TC, 하이서울 SBA 북경 지사화사업에 선정

중국 위생허가 획득 및 북경 지사화 사업을 통하여 중국 시장 공략 가속화

출처: 아미코스메틱
2012-06-05 10:35
  • BRTC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5일 -- 아미코스메틱(www.skinami.co.kr 대표 이경록)의 코스메슈티컬 전문브랜드 BRTC(비알티씨 www.brtc.co.kr)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이 주관하는 북경 지사화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SBA 북경 서울무역관 지사화 사업은 서울 특별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이 중국시장 진출 확대 및 수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중국 시장개척을 원하는 서울시에 사업자등록 또는 공장 등록을 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BRTC는 하이서울브랜드 선정에 이어 이번 북경 서울무역관 지사화 사업 또한 선정되는 등 중국 북경 소재 북경 서울무역관을 지사로 활용하여 해당품목 시장조사, 신규 거래선 발굴, 바이어접촉 및 수출상담 팔로우 업(Follow-Up), 현지 비즈니스 출장 시 상담주선 등을 지원 받을 예정이며 금번 SBA 지사화 사업을 활용하여 중국의 한류바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차별화된 독자적인 식물 특허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통해 중국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한편 BRTC(비알티씨)는 차이나 뷰티 엑스포를 통해 본격적인 중국 시장으로의 진출에 앞서 약 14억 중국인들에게 브랜드를 미리 알리고 중국 시장을 미리 선점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최근 BRTC의 메인 아이템인 비비크림을 비롯한 주력 제품의 중국위생허가를 취득하는 등 중국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미코스메틱 개요
아미코스메틱은 자사 R&D 연구소를 통해 안정성을 더한 더마 테크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BRTC(비알티씨), 전 세계 4,000개 매장에서 판매 및 관리에 사용되는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CL4(씨엘포), 자연에서 얻은 원료를 담은 착한 화장품 브랜드 퓨어힐스(Pureheals) 등을 소유한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 중국위생허가(CFDA) 128건, 유럽화장품인증 (CPNP) 62건, 미국식품의약국(FDA) 234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63건, 특허 출원 및 등록 121건(국내외 포함), 상표 출원 및 등록 429건(국내외 포함)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전 세계 18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7년 연속 굿디자인 우수디자인 선정, 2014 중소기업청 우수디자인(GD) 상품 최우수상, 2016 IF 디자인어워드 수상을 포함하여 국내외 통합 총 77건 (등록 61건/수상 16건)의 디자인 등록 및 수상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 연락처

아미코스메틱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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