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7 13:00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16일(토) ‘전뇌 학습법’ 무료 강의 마련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7일 -- 사람은 평생 자기 두뇌의 10% 이내밖에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러다 보니 두뇌의 15% 정도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아인슈타인(1879~1955)이 ‘천재’로 추앙 받을 정도다.

전뇌(全腦)를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그 비법을 알려주는 강의가 마련된다.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www.allbrain.co.kr)는 6월 16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서울 종로 YMCA회관 6층에서 전뇌학습법을 무료로 전수한다.

창안자 김용진 박사가 참석자들에게 공부의 신이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전뇌학습법은 좌뇌, 우뇌, 간뇌를 계발해 집중력을 강화하고 잠재된 전뇌 능력을 일깨워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다.

총 3단계로 이뤄지는데 1단계에서는 집중력, 기억력, 지구력, 사고력, 어휘력, 판단력, 논리력, 공부에 대한 자신감 등을 향상시켜 독서 능력을 10~100배 끌어올린다.

2·3단계는 학습과정이다. 최단 시간에 영어단어와 한자 암기는 물론 교과서와 전공서 학습능력을 극대화 한다.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가 창안한‘전뇌(全腦)학습법은 세계대백과사전에 등재돼 있고, 장영실과학문화상 금상, 노벨상 후보로 추천되기도 하였으며, 글로벌 신지식인 대상, 대한민국 성공대상(천재교육부문)을 수상한 이미 검증 받은 교육법이다.

스터디모임에서 친구들에 비해 독서능력과 집중력, 이해력이 떨어져 걱정이었던 박소희(대3)양은 초급과정(속독보다 한차원 높은 초고속정독)을 수료한 이후 스터디모임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항상 뒤쳐지던 박양이 긴 지문을 빠르게 읽고 문제를 가장 먼저 풀었기 때문이다.

행정고시 준비생인 김준수(26세)군은 주말특별반으로 전뇌학습을 수료한 후, 전공서적(거시경제학) 50페이지 분량을 공부하는데, 7원칙을 적용하여 58분에 7번 복습하는 것이 가능해졌다며, 고시패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특강 수강한 학생이 게시판에 올린 글>

“안녕하세요. 저번주 토욜일에 특강 참석했던 부산에서 올라간 여학생입니다. 박사님 특강 너무 잘 들었습니다. 기대이상으로 정말 유익했고 새벽기차 타고 올라간 보람을 느꼈어요. 당일치기로 갔다 온다고 차시간 때문에 직접 상담을 못하고 내려와서 아쉽네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거의 3시간에 가까운 강의를 중간에 한번 끊지도 않으시고 미소로 열강하셨던 박사님의 열정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아직 상반기에 몇 번 남아있어서 시험이 마무리 되면 등록하러 갈게요. 좋은 정보와 강의 감사합니다. 다시 뵙는 날까지 안녕히계세요.”

중등교사 직무연수에서 학습법을 전수하고 있는 김박사는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공교육을 정상화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 전뇌학습법”이라며 “2시간여의 특강만으로도 속도와 이해력, 암기력 등 학습 능력이 2~5배 향상될 수 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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