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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별 중고차 추천 ‘이 가격대면 이 차!’
  • - 100만원대부터 3천만원대까지, 가격별 중고차 인기모델
    - 모델, 연식에 따라 가격 천차만별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08일 -- 100만원대부터 수천만원대까지 각자 다른 예산으로 중고차 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은 자신의 예산에 맞는 가장 적합한 모델이 무엇일지 고민된다. 특정 모델을 고려하지 않고 있을 경우엔 더더욱 그런데, 신차와는 달리 중고차는 예산에 따라 차량의 연식, 차종, 주행거리 등 다양한 부분이 달라지기 때문에 선택이 애매한 경우가 많다.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http://www.carpr.co.kr)은 최저가 100만원대부터 3천만원대에 이르는 다양한 중고차 가격대를 분석, 가장 많이 거래되며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인기 중고차 모델들을 제시했다.

300만원대 미만 초저렴 중고차!

학생이나 갓 직업을 구한 직장인처럼 경제적 여유가 적을때나 혹은 영업용 용도 등으로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 최소비용으로 중고차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이 의외로 많다. 이럴땐 2000년대 초반의 연식이 오래되어 단종된 매물 혹은 15만km 이상의 주행거리가 많다는 조건하에 구형 중고차들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변속기가 수동일때도 가격대가 많이 저렴해진다.

현재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최소비용의 중고차는 2000년식 뉴EF 쏘나타와 1,2세대 마티즈다. 이밖에도 싼타모, 라노스, 투스카니, 티뷰론, 매그너스, 리오, 옵티마 등 지금은 단종된 추억의 모델들을 300만원대 미만의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다.

1000만원대 미만 실속 중고차!

신차 구입이 힘든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가격대이기도 한 500~1000만원대 중고차의 최고 인기 모델은 바로 아반떼HD다. 신형 아반떼 MD가 출시되면서 단종된 아반떼HD의 높았던 중고차 가치가 드디어 1000만원대 미만으로 떨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현재 2007~2009년식 아반떼HD의 중고차 시세는 750~1000만원대다.

이밖에 연비가 좋아 유지비 저렴한 뉴모닝과 뉴프라이드, i30, 감각적 디자인의 소형 SUV 쏘울 역시 700~900만원대에 판매된다.

이들 모델은 최근 연식에 주행거리도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10만km 내외의 상태여서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편이다.

2000만원대 미만 신차급, 중형급 이상의 중고차!

대형차나 신차급 준중형차 구매가 가능한 2000만원대 미만의 예산으로 중고차 시장을 방문하면 중고차 거래량 1위를 자랑하는 그랜저TG와 국민 중형차 쏘나타 시리즈를 구입할 수 있다.

2000만원대 미만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그랜저TG는 가격, 성능, 중고차 가치 모두 만족도가 높아 거래되는 매물량이나 상담, 성사율이 타모델에 비해 압도적으로 우위다. 2007~2009년식 그랜저TG의 중고차 시세는 1500~1900만원대다.

쏘나타 시리즈의 경우, 1500만원대 미만에서는 NF 쏘나타가, 1500만원대 이상에서는 신형 YF 쏘나타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소비자 관심도나 인기는 높지만 쏘나타에 비해 매물량이 적고 시세가 높은편인 K5는 1800~2000만원대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신형 싼타페DM 출시로 중고차 시세가 내려간 싼타페CM 역시 2006~2009년식 기준으로 1600~1900만원대에 판매되며 국내 SUV 중고차 거래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00~3000만원대 럭셔리 고사양 중고차!

2000만원대 이상 고가의 중고차 모델중 가장 선전을 보이는 것은 그랜저와 제네시스다. 2010년식 이후 그랜저 더럭셔리 모델은 2000만원~2600만원대까지 시세가 형성되며 아직도 중고차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우수한 주행감과 성능으로 높은 신차가 대비 중고차 가격대는 많이 저렴해진 제네시스 역시 중고차로 많이 찾는 모델 중 하나다. 신차가 4천만원이상의 2009년식 제네시스 중고차 시세는 2800~2900만원대다.

카피알 마케팅 담당자는 “저렴한 가격대의 중고차는 저렴한 이유와 함께 차량 상태, 부품교체 여부까지 잘 살펴봐야 하고, 고가의 중고차는 구입 후 유지비 부담과 재판매 시점에 이뤄지는 중고차 시세 감가율까지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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