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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철 우리농산물로 만드는 건강음식 강좌 운영

2012-06-10 11:20
서울특별시청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0일 -- 서울시는 6월을 맞아 여름철 제철농산물을 이용해서 건강음식 만드는 법을 배우는 ‘제철 농산물 가공교육’을 6월 15일(금)과 22일(금) 2일간 개설하고, 6월 12일(화)부터 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무더위와 장마로 입맛 없고 몸이 무기력해지기 쉬운 여름철에 특별한 보양식보다는 제철 우리농산물을 이용해서 가정에서 만들 수 있는 건강음식을 배우고 싶은 시민이면 이번 강좌를 활용해볼 만하다.

이번 강좌에서는 여름철에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하여 ▴우엉 잡채 ▴가지전과 부추볶음 ▴새싹채소 된장무치 등의 생활요리 만드는 법을 시연강의로 배운다.

강좌에 사용되는 농산물의 효능을 보면 ▴우엉은 섬유질이 풍부한 알카리성 식품으로 변비와 면역력 강화에 좋고 ▴가지는 비타민 함유량이 매우 높아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부추는 배탈이 났을 때 몸을 보호사고 열을 내어 체력회복에 효과적이고 ▴새싹채소는 다 큰 채소보다 비타민 등이 10배 정도 더 들어 있다.

참가비는 무료. 교육은 6월 15일(금), 6월 22일(금) 14~17시에 2일간만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6월 12일(화) 11시부터 6월 14일(목) 13시까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예약메뉴를 이용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 단, 1일 신청자는 100명까지만 가능하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이한호 소장은 “미국의 로컬푸드(local food) 운동이나 일본의 지산지소(地産地消) 운동처럼 장거리 운송을 거치지 않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섭취하는 것이 식품의 신선도를 높일 수 있어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갈 수 있다. 센터에서는 여름철에 생산되는 우리농산물을 활용해 건강 식탁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제철농산물 가공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생활교육팀 전화 02)459-8994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보도자료 출처: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 농업기술센터
황영주
02-459-8994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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