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에너지절약형 의류 휘들옷 전시행사 개최
- - 한국패션협회 개발, 체감온도 2℃ 낮춰 줘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0일 -- 경기도는 하계 전력수급 및 에너지절약 대책의 일환으로 냉방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에너지절약형 의류인 ‘휘들옷’ 전시행사를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도청 구관(농협은행 앞)에서 개최한다.
에너지절약형 의류 “휘들옷”(Whidrott)은 ‘휘몰아치는 들판에 부는 시원한 바람 같은 옷’이란 순 우리말이며, 한국패션협회가 여름철 에너지절약 시책에 부응하기 위해 디자이너, 의류업체 등 공동으로 개발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직원이 솔선수범해 에너지절약형 근무복을 착용, 에너지를 덜 쓰고 근무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휘들옷은 요철감과 청량감 있는 원단을 사용, 피부에 닫는 면적을 최소화 시킨 것으로 체감온도를 2℃ 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어, 냉방비 절약, 냉방병 예방 및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에너지절약형 의류 보급·활성화로 범도민 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에너지절약형 의류 “휘들옷”(Whidrott)은 ‘휘몰아치는 들판에 부는 시원한 바람 같은 옷’이란 순 우리말이며, 한국패션협회가 여름철 에너지절약 시책에 부응하기 위해 디자이너, 의류업체 등 공동으로 개발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직원이 솔선수범해 에너지절약형 근무복을 착용, 에너지를 덜 쓰고 근무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휘들옷은 요철감과 청량감 있는 원단을 사용, 피부에 닫는 면적을 최소화 시킨 것으로 체감온도를 2℃ 가량 낮추는 효과가 있어, 냉방비 절약, 냉방병 예방 및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에너지절약형 의류 보급·활성화로 범도민 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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