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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과 태권도의 접목 ‘최소리의 아리랑파티’, 제주 해비치아트페스티벌 참가

CIS 3개국 수교20주년 기념공연 이어 해비치 아트페스티벌 참가

2012-06-10 14:15
에스알그룹 제공
  •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 공연

  • 최소리의 아리랑파티 공연

  • 탈(TAL)유네스코 공연1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0일 -- 한국인의 흥인 아리랑과 태권도, 타악연주, 비보이, 한국무용와 전국의 신화와 전설을 소재로 공연을 제작하고 있는 (주)에스알그룹에서 제5회 해비치아트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주)에스알그룹에서 제작한 공연은 ‘최소리의 아리랑파티 한국의 전설, ‘제주의 전설’, 탈(TAL)과 국내 유일의 여성 타악연주자인 김미소양이 소속되어 있다.

‘최소리의 아리랑파티’는 국내 공연과 제주 상설공연을 통해 국내외에 관광객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세계 7대 자연경관 홍보공연단으로 위촉되기도 하였다.

또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에 한국 대표 문화공연으로 공식 초청되기도 하였으며, CIS 3개국 수교20주년 메인 공연으로 초청되기도 하는 등 ‘아리랑’을 통해 새로운 한류문화를 알리고 있다. 제주포럼에서는 개막공연으로 선정되어 제주의 대표문화 공연으로 소개되기도 하였다.

‘탈(TAL)’은 태권도의 올림픽 영구종목 유치와 아리랑이 한국의 고유 문화임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주)SR그룹 기획제작, 대한태권도협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해외투어를 하고 있다.

지난 4월 23일(현지시간) 유네스코에서 공연을 하여 태권도와 아리랑을 전세계 외교사절들에게 알리기도 하였다.

공연 문화 발전을 위한 축제의 장인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맞아 제주 공연 문화의 활성화를 통한 제주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무료초대권을 배포하려는 것이다.

전국의 모든 문예회관이 참여하여 문예회관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연문화의 역량을 강화하는 진로탐색의 장이 될 이번 행사에서 (주)SR그룹은 문예회관내에 설치된 복합장르 5번 부스에서 아리랑파티를 알리는 주력하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무료초대권을 배포할 예정이다.

공연단의 최소리 총감독은 “솔직히 무료 입장객이 많아지면 수익면에서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다소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제주 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면 우리로서는 매우 보람찬 일이 될 것이다. 그러한 보람과 자부심을 어찌 금전으로 환산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하며 기쁘게 무료이벤트를 진행할 뜻을 밝혔다.

에스알그룹 개요
(주)SR그룹은 한국의 문화콘텐츠와 CT(Culture Technology)를 바탕으로 한국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하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 협업을 통해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태권도를 한민족의 고유무술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전세계에 확산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을 통해 ‘아리랑’과 ‘태권도를 전세계에 알리기도 하였다. ‘세계최초 태권도전용 공연장’을 2011년 4월 30일 제주에 개관하여 ‘최소리의 아리랑파티 제주의 전설’을 공연하였다. 2012년 유네스코(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에서 ‘탈(TAL)'공연을 성공적으로 맞춰' 아리랑‘이 한국의 문화유산임을 널리 알리기도 하였다. 한국·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과 수교 20주년(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주관)을 기념하는 순회공연을 통해 문화사절단으로서도 역할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srgrp.com

에스알그룹
홍보팀
김선애과장
064-799-3332, 010-5030-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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