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3 12:00
서울지역, ‘건설현장 원·하청 공생안전’ 선언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3일 -- 안심일터 만들기 서울지역추진본부(본부장 : 임무송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는 지난 6.13.(수) 11:00 서울시 종로구 소재 GS건설(주) 청진동 12-16지구 업무시설공사 현장에서 제45회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7월 첫째주)을 앞두고 서울지역 건설재해예방을 위하여 ‘원·하청 공생안전 선언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안심일터 만들기 서울지역추진본부 참여기관(단체)과 GS건설(주) 청진동 12-16지구 업무시설공사 현장을 포함한 서울지역 7개 권역별 대형현장에서는 “건설안전, 협력업체와 함께합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건설근로자의 재해예방을 위한 협력의지와 안전실천을 담은 공생선언을 하고, 그 외 서울지역의 공사금액 300억원 이상의 대규모 건설현장에서는 공생안전 현수막 게시 등 자발적인 공생안전 선언 행사를 가졌다

※ 참여기관 : 서울고용노동청(청장 임무송), 안전보건공단(서울지역본부장 강성규, 서울북부지도원장 정성훈), 건설안전협의회(회장 조정호),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김 혁), GS건설(주) 청진동 현장 (주재임원 최임식), 현장 대표협력업체 삼지건설(주)(현장소장 기택도), 100대 건설사 안전부서장 등

안심일터 만들기 서울지역추진본부에서는 이번 공생안전 선언을 통해 원청업체가 주도적으로 안전관리 기술 등을 지원해 협력업체(하청)의 자율 안전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기반을 조성시킴으로서 건설재해 감소를 도모키로 하였다

임무송 서울고용노동청장은 전년도 서울지역의 건설업 재해율이 전국 평균보다 35%가 높고, 올해 들어서도 1분기 건설재해가 급증하고 있는 부분과 특히 “건설현장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여러 협력업체(전문건설업체)가 혼재하여 작업하는 과정에서 안전 정보와 기술 부족 등으로 많은 사고를 발생시킬 위험이 큰 부분”을 지적하면서, 원청이 주도하는 안전, 하청과 공생하는 안전, 노사가 협력하는 안전“을 통해 올해 하반기에는 건설재해가 크게 감소될 수 있도록 자발적이고 효율적인 재해예방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시공능력 100대 건설사 안전부서장이 참여하는 건설안전협의회(회장 조정호)에서는 오늘 행사에 참여한 100대 건설사 안전부서장이 주축이 되어 “오늘 협력업체와의 공생안전 선언을 계기로 안전한 건설현장 만들기, 공생안전 분위기가 서울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그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그리고,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김 혁)는 회원사 5천여개소를 대상으로 각종 안전보건교육 및 기술자료 보급을 강화하고 현장 안전보건활동의 장해요인 발굴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는 등 원·하청 공생안전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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