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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3 12:00
2012 지식재산 인재양성 컨퍼런스 개최
  • - “지식재산 인재의 경쟁력이 한국의 미래 좌우할 것”
    - 미국 프란시스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 지식재산 인력양성의 중요성 강조
대전--(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3일 -- “지식기반시대는 지식재산 인재(Human Capital)가 생산의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한국의 미래 경쟁력은 지식재산 인재를 어떻게 양성하느냐에 좌우될 것입니다.” 미국 노스웨스턴 로스쿨에서 30년 이상을 지식재산 융합교육을 연구하고 앞장서 온 클린턴 프란시스교수의 말이다.

전공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더불어 특허,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을 창출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지식재산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정부와 대학, 기업이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는 자리가 만들어진다. 6월 14일 서울의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리는 ‘2012 지식재산 인재양성 컨퍼런스’에는 국가지식재산위원회, 특허청 등 정부기관과 대학교수, 기업인력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발표하는 국내외 지식재산 교육 전문가들은 사전 발표자료를 통해 한결같이 지식재산 인재양성을 위한 노력과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미국의 프란시스교수를 비롯한 일본, 독일, 중국에서 온 지식재산 교육분야의 전문가들은 지식재산·기술·경영·창의력의 융합적 역량을 육성하는 교육 및 지식재산을 통하여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지식재산 교육을 초기에 선도적으로 시행하고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로 서울대학교 홍국선 교수를 비롯한 3명이 ‘대한민국 지식재산 교육대상’을 수상한다. 대한민국 지식재산 교육 대상은 올해 처음 수여되는 상으로 홍교수가 국가지식재산위원장상, 최승철 아주대 교수와 조영호 KAIST 교수가 특허청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서울대 홍교수는 “내 전공과목을 빼고 지식재산 강좌를 개설하는 것으로 시작한 지식재산 교육은 어려움이 많았다. 앞으로 대학자율의 교육이 실시될 수 있도록 교육인프라 구축 등 노력이 필요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호원 특허청장은 “지식재산이 성장과 발전을 넘어 생존의 조건이 되는 지식기반시대에서 국가와 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의 원천은 사람이다”고 강조하면서, “창의성·전문성과 더불어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양성을 중점정책과제의 하나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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