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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2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99억 부과

2012-06-13 14:09 | 전라북도청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3일 -- 전라북도는 금년도 제1기분(‘12. 1~6월분) 자동차세로 과세대상 차량 586천건에 699억원을 부과하였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 부과한 572천건 694억보다 14천건 478백만원 늘어난 규모로 올 1월과 3월 선납 신청하여 납부된 차량과 비과세·감면 차량은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됐다.

시·군별로는 전주시 191,910건 253억원, 익산시 97,978건 119억원, 군산시 91,064건 116억원순이며, 가장 적게 부과된 지역은 장수군 으로 6,314건 6억2천만원이다.

차종별로는 승용자동차 412,721건 642억원, 화물자동차 144,844건 42억원, 승합자동차 21,399건 12억원, 기타(특수·이륜차등) 6,483건 3억원순으로 나타났다.

이달 6월 제1기분 자동차세는 그동안 선납제도 이용자 증가와 한미 FTA 발효에 따른 일부 자동차의 세율인하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등록 대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세액이 소폭 상승했다.

한미FTA 발효일(3.15일) 이후 부터는 800cc초과 1,000cc이하, 2,000cc초과 비영업용 승용차에 대해 cc당 각각 20원씩 세액이 인하되어 과세 된다.  

자동차세 납부대상은 6월 1일 현재 등록원부상 자동차 소유자이며, 연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차 및 화물차 등은 이번 상반기에 1년간 자동차세 전액이 부과되며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2일까지이다.  

납부방법은 올해부터 지방세 온라인 전면 시행에 따라 납세고 지서 없이도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를 통해 세액을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고, 가상계좌, 위택스(www.wetax.go.kr), 금융결재원 지로 (www.giro.or.kr) 및 모든 은행, 신용카드사의 인터넷사이트 등 편리한 납부방법을 이용하여 납부할 수 있다.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3%의 가산금을 추가하여 납부해야 하고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납부기한 내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보도자료 출처: 전라북도청

전라북도청
세무회계과
세정담당자 김상수
063-280-2317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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