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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안전본부, 가뭄피해 극복 발벗고 나서

2012-06-13 15:14
전라북도청 제공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3일 -- 전라북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심평강)는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농촌·산간 지역 등 한해 상습지역 주민들의 급수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지금까지 총 192회에 걸쳐 784톤의 급수지원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12일에만 지하수 고갈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임실군 신평면 가덕마을 소재 돈사에 13톤의 축산용수를 지원하는 등 7개소 33톤의 식수와 생활용수를 지원하였다.

기상청에 의하면 앞으로 당분간 가뭄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사 준비에 한창인 농민들과 대부분 지하수를 사용하는 축산농가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다.

이에 전북소방본부는 가뭄에 따른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방서별 급수지원 차량을 지정·운영하고, 능동적인 가뭄지역 급수대상 파악과 상시 급수지원 체계 구축하고 가뭄으로 인한 모내기 지연, 원예·농작물 등 고사 예방을 위한 용수, 축산농가 가축 식수용 공급, 농어촌 가구 생활용수 등을 우선 공급하기로 하였다.

전북소방안전본부는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히고, 최근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 현상이 우려 되므로 도민 모두가 절수운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보도자료 출처: 전라북도청

전라북도 소방안전본부
대응구조과
063-280-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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