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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4 08:00
휴대폰의 재앙에 고개 숙인 현대인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4일 -- 요즘 지하철, 버스, 카페 등 다양한 곳에서 고개 숙이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광경을 쉽게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은 쉽고 편리한 접근성과 정보성 때문에 현대인의 삶에서 때어 놓을 수 없는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서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하다 보니 구부정한 자세, 없으면 불안한 증상 등 스마트폰 중독으로 많은 부작용이 생기고 있다.

스마트폰 중독으로 주의력 상실, 게임 및 채팅중독, 사회성문제(은둔형 외톨이), 자세이상, 체형불균형 등 정신적, 신체적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체형학적으로 목의 정상적인 C형 커브를 없애버리는 거북목 또는 일자목 현상이 나타나 체형을 망가뜨리는 것이 가장 심각한 문제라 할 수 있다.

휜다리 전신체형교정시스템 포스츄어앤파트너스 원장 황상보는 “항상 고개를 숙이고 있는 자세의 지속은 외형을 변하게 만들어 건강 문제 이전 자신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다”라며, 과거 자동차가 발명되면서 삶에 많은 편리함을 제공했지만 현재는 교통사고와 부주의로 수많은 사상자를 유발하고 있는 것처럼 스마트폰 중독으로 현재 수많은 자세이상과 체형불균형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문제점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스마트폰으로 사용으로 장시간 고개를 숙이고 있는 자세의 지속은 목이 거북이처럼 앞으로 쭉 빠져 있는 일자목 상태로 변형된다. 목이 앞으로 나오게 되면 어깨와 척추도 자연스레 구부정하게 변하고 구부정한 만큼 키도 더 작아 보인다. 일자목은 반듯해야 할 목에서부터 어깨의 옆 라인이 구부정하고 볼품없는 자세를 만들고 좋지 않은 인상을 형성해 외모를 망치게 만든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 사용의 집중으로 몸이 구부정하게 변하는지 조차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뒷목이 당기는 것을 경험 해 보았을 것이다. 이 때 습관적으로 뒷목을 만지게 되고 목을 뒤로 젖히는 동작을 취하게 되는데, 목 부분의 근육이 딱딱해지면서 일자목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단계라 할 수 있다.

때문에 항상 반듯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부터 당장 바른 자세와 간단한 스트레칭을 시작해 보자. 스마트폰은 항상 눈 높이에 오도록 하며, 30분 마다 기지개 펴기, 좌우 전후 360도 방향으로 목 스트레칭 등을 반복하여 몸이 구부정하게 굳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한편, 스마트폰 중독으로 이미 자세가 구부정하게 굳었다면, 전문기관을 통한 일자목 교정운동 등으로 단련을 해야 반듯한 체형을 유지할 수 있다.

현대인들은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한다. 하루에 15시간 정도 깨어 있다고 하면, 1년이면 5천여 시간, 10년이면 5만여 시간 가까이 스마트폰 사용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이다. 그 시간만큼 체형이 구부정하게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스마트폰 사용에 주의를 기울어야 할 것이다.

도움말:포스츄어앤파트너스(www.postureandpartners.co.kr) 황상보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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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쉽고 편리한 접근성과 정보성 때문에 현대인의 삶에서 때어 놓을 수 없는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다. (사진제공: 포스츄어앤파트너스)
스마트폰은 쉽고 편리한 접근성과 정보성 때문에 현대인의 삶에서 때어 놓을 수 없는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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