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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호남고속도로변 불법경작 강력 조치키로

울타리·물치창고 등 일제 환경정비 10월까지 경작금지

2012-06-14 13:47 | 광주광역시청

광주--(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4일 -- 광주시와 한국도로공사 광주지사는 호남고속도로변 접도구역과 녹지에서 불법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작물 경작이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어 강력히 단속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창IC ~ 동광주IC사이 접도구역 및 일부 완충녹지에서 경쟁적으로 불법 경작행위가 이루어지고 있고, 특히 문흥지구 동광주IC 노선변경에 따른 잔여부지가 발생함에 따라 인근 지역주민과 타 지역에서 텃밭을 가꾸려는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어 이 지역을 집중 단속한다.

광주시와 도로공사는 1차적으로 경관을 훼손하고 있는 울타리, 간이창고, 간이텐트, 과일나무에 대해 자진 철거토록 권고하고, 8월말 강제철거에 나설 계획이다.

2차적으로 현재 농작물은 수확 후 추가적인 경작을 일체 금지하도록 하고, 이후 불법 경작자에게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 조치키로 했다.

광주시와 한국도로공사는 3차적으로 2013년부터 불법경작지에 수목식재와 해바라기 단지 등을 조성해 시민들의 여가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로 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광주광역시청

광주광역시
공원녹지과
노원기
062-613-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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