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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쿠킹버스, 소외계층 어린이 청소년 요리체험 프로그램 실시

이달 22일 녹색식생활 교육박람회 참관에 이어 27일부터 충남 부여초교 방문, 요리체험 프로그램실시

2012-06-20 09:00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 찾아가는 쿠킹버스에서 요리체험중인 어린이들이 직접 닭가슴살 또띠아롤을 만들어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20일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차광선)가 운영하는 ‘CJ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쿠킹버스’가 6월 말 교육·문화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간다.

쿠킹버스는 어린이·청소년들 대상으로 요리체험 등 식생활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한 특수차량으로 확장하면 교실크기의 최신식 요리시설을 갖추게 되는데, 우선 양재동 aT센터에서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12 녹색식생활 교육박람회’에 참가하여 아이들을 맞이한다.

박람회 규모는 1만5천여명으로, 어린이·청소년들을 위한 쿠킹버스 요리체험을 비롯, ‘미각의 달인’이라는 주제의 말린과일 맞추기와 쌀도정기 순서 맞추기 게임 등 다양한 식생활관련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어 27일부터는 올해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신규 지정된 부여초등학교(충남 부여 소재)에 방문하여 교내학생 중 교육복지 대상 청소년 120여명을 대상으로 식생활개선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우선 요리체험에서는 또띠아롤과 궁중떡복이를 만들어보는데, 밀가루 대신 옥수수가루와 쌀떡을 이용하며 채썰기부터 오븐구이까지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보며 시식하는 유익한 시간을 갖게 된다.

아울러 식이조사 프로그램과 식품구성탑 배우기 시간을 가지며, 개인별 체성분 분석까지 진행하여, 아이들의 영양섭취상태 평가는 물론 체성분 분석결과를 통한 상담까지 진행하고 있어, 어린이·청소년들이 체계적인 식생활개선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다.

또한, 쿠킹버스는 서울시가 지원하고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가 운영하는 ‘토요행복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데, 교육소외계층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실시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일정은 이달 30일과 7월 7일이며 각각 60명의 교육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피자컵 떡볶이’ 만들기 시간과 컬러푸드 배우기, 식이조사프로그램 등의 다채로운 식생활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차광선 회장은, “교육소외현상이 두드러지는 현시점에서,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교육의 공평한 기회제공과 삶의 질의 제고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며, 이에 “쿠킹버스에서 제공하는 식생활 및 건강관련 교육프로그램이 그동안 소외환경에 있었던 아이들의 식생활개선과 복지향상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CJ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쿠킹버스’는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올해 3월 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과 MOU체결을 통해 운영하는 것으로, 어린이·청소년들의 식생활개선을 통한 건강한 삶의 지원과 복지증진을 위해, 학교 및 청소년단체, 사회복지활동시설(공부방) 등에 직접 찾아가 쿠킹버스 요리체험 및 식생활개선 교육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개요
1965년 15개 민간 청소년단체들의 협의체로 창설되어 청소년문제에 대한 연구와 정보교환 및 상호협력을 도모하고, 청소년관련 행정부처와 유관사회단체, 각급학교, 세계의 청소년기구와 연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청소년 및 지도자들을 위한 연합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청소년육성법’과 ‘청소년헌장’의 제정 등 청소년정책을 추진하는데 기여하였으며, ‘청소년육성법’에 따라 사단법인으로서의 조직과 기능을 새롭게 정립하였고 2004년 새로운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하여 특수법인 체제를 갖추고 우리나라 청소년단체들의 협의체 역할 및 기능 수행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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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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