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환경기술 고급강좌 무료 개설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4일 -- 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환경기술 고급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
도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안대희 교수, 명지대학교환경에너지공학과)를 통해 최근 환경관련 시장의 급팽창으로 인해 핫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탄소배출권 거래 및 수생태복원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환경기술 고급 무료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7월 13일부터 운영하는 ‘탄소배출권 거래 전문가 양성과정’은 탄소배출권거래에 필요한 배출권거래제 현황 및 운영사례, 해외사례 등 기본 개념과 탄소상품 소개 등 금융지식, 탄소배출권 시장진출 및 마케팅전략, 모의거래 등 실무 중심의 12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대상은 목표관리제 관리업체 담당자, 기업체 임직원, 공무원 등 공공기관임직원, 취업준비생,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관심있는 일반인 등 본 과정을 빠짐없이 수강할 수 있는 총30여명 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6월 29일 개강하는 ‘융합 수생태환경복원 실무 및 고급과정’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상명대학교 융합생태환경연구센터(센터장 변찬우)가 공동 주관한다.
이 강좌는 기존의 수생태복원기술을 융합적 접근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통합적으로 확대한 강좌로 생태공학, 환경공학, 도시 계획, 조경 건축, 하천·수자원, 디자인 예술 분야 등 다학제적(inter-disciplinary)융합을 바탕으로 한다
관련분야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본 과정을 통해 생태환경복원분야의 연구개발, 설계·복원시공, 매뉴얼화, 유지관리, 모니터링 등 전 과정에 걸쳐 지속가능한 생태복원관련 비전과 창의적인 전략을 배울 수 있다.
교육대상은 산업 현장과 연계된 기업, 정부, 학계, 시민단체, 환경복원관련 전문가, 미취업자, 대학(원)생 등이며, 수강인원은 30명으로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신청서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www. ggec.or.kr)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6월15일부터 이메일(ksearight@naver.com)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한편,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기업별로 온실가스 배출 목표량을 할당 받은 뒤 이를 초과하거나 미달하는 양에 따라 기업들끼리 사고팔 수 있는 제도로, 지난 5월 2일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2015년부터 시행된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국내외 탄소배출권 거래대행업체 및 외국 탄소 배출권 거래소, 기후변화 컨설팅 업체, 대기업 및 공공기관, 금융사 및 회계법인 등이 탄소배출권 거래 전문가를 필요로 하게 될 전망이다.
도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안대희 교수, 명지대학교환경에너지공학과)를 통해 최근 환경관련 시장의 급팽창으로 인해 핫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탄소배출권 거래 및 수생태복원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환경기술 고급 무료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7월 13일부터 운영하는 ‘탄소배출권 거래 전문가 양성과정’은 탄소배출권거래에 필요한 배출권거래제 현황 및 운영사례, 해외사례 등 기본 개념과 탄소상품 소개 등 금융지식, 탄소배출권 시장진출 및 마케팅전략, 모의거래 등 실무 중심의 12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대상은 목표관리제 관리업체 담당자, 기업체 임직원, 공무원 등 공공기관임직원, 취업준비생,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관심있는 일반인 등 본 과정을 빠짐없이 수강할 수 있는 총30여명 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6월 29일 개강하는 ‘융합 수생태환경복원 실무 및 고급과정’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상명대학교 융합생태환경연구센터(센터장 변찬우)가 공동 주관한다.
이 강좌는 기존의 수생태복원기술을 융합적 접근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통합적으로 확대한 강좌로 생태공학, 환경공학, 도시 계획, 조경 건축, 하천·수자원, 디자인 예술 분야 등 다학제적(inter-disciplinary)융합을 바탕으로 한다
관련분야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본 과정을 통해 생태환경복원분야의 연구개발, 설계·복원시공, 매뉴얼화, 유지관리, 모니터링 등 전 과정에 걸쳐 지속가능한 생태복원관련 비전과 창의적인 전략을 배울 수 있다.
교육대상은 산업 현장과 연계된 기업, 정부, 학계, 시민단체, 환경복원관련 전문가, 미취업자, 대학(원)생 등이며, 수강인원은 30명으로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신청서는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www. ggec.or.kr)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6월15일부터 이메일(ksearight@naver.com)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한편,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기업별로 온실가스 배출 목표량을 할당 받은 뒤 이를 초과하거나 미달하는 양에 따라 기업들끼리 사고팔 수 있는 제도로, 지난 5월 2일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2015년부터 시행된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국내외 탄소배출권 거래대행업체 및 외국 탄소 배출권 거래소, 기후변화 컨설팅 업체, 대기업 및 공공기관, 금융사 및 회계법인 등이 탄소배출권 거래 전문가를 필요로 하게 될 전망이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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