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하절기 가축질병 방역관리 강화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4일 -- 경기도는 올 여름 폭염 일수가 늘어나고 강수량도 많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6월부터 8월까지 ‘하절기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농가예찰·소독을 강화하고, 장마·수해·혹서기 등 위험요인에 따른 방역관리 요령을 농가에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방역지도에 나섰다.
장마철에는 축사가 침수되지 않도록 배수로를 확보하고, 사료에 곰팡이나 세균이 증식되지 않도록 건조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축사 및 주변에 대한 철저한 소독으로 2차적으로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혹서기에는 열사병 예방을 위해 그늘 막, 환풍기를 설치해 축사 내 적정 온도를 유지해 주고, 신선한 물과 염분 공급, 비타민제, 칼슘 등을 급여하여 피해를 막아야 한다.
또한, 모기에 의해 발병되는 모기매개성 가축질병(아까바네병, 유행열, 아이노, 츄잔병, 이바라기, 돼지일본뇌염 등)은 유·사산 및 기형 송아지 생산 등 농가에 많은 피해가 발생함으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도는 당부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모기매개 질병예방을 위해서는 철저한 예방백신 접종과 축사주변 물웅덩이와 분뇨 저장소에 수시로 살충제 살포가 필요하며, 방충망 및 모기 유인 등을 설치하는 등 모기와 접촉을 차단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대책”이라며 “질병이 발생할 경우 전문 수의사에 진료를 의뢰하고 즉시 방역기관(1588-4060/9060)에 신고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장마철에는 축사가 침수되지 않도록 배수로를 확보하고, 사료에 곰팡이나 세균이 증식되지 않도록 건조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축사 및 주변에 대한 철저한 소독으로 2차적으로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혹서기에는 열사병 예방을 위해 그늘 막, 환풍기를 설치해 축사 내 적정 온도를 유지해 주고, 신선한 물과 염분 공급, 비타민제, 칼슘 등을 급여하여 피해를 막아야 한다.
또한, 모기에 의해 발병되는 모기매개성 가축질병(아까바네병, 유행열, 아이노, 츄잔병, 이바라기, 돼지일본뇌염 등)은 유·사산 및 기형 송아지 생산 등 농가에 많은 피해가 발생함으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고 도는 당부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모기매개 질병예방을 위해서는 철저한 예방백신 접종과 축사주변 물웅덩이와 분뇨 저장소에 수시로 살충제 살포가 필요하며, 방충망 및 모기 유인 등을 설치하는 등 모기와 접촉을 차단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대책”이라며 “질병이 발생할 경우 전문 수의사에 진료를 의뢰하고 즉시 방역기관(1588-4060/9060)에 신고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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