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4일 -- 국립외교원(원장 : 김병국)과 중국국제문제연구소(소장 : 취 싱)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1차 한-중 학술회의가 6.19(화) 국립외교원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동 회의는 국립외교원(구. 외교안보연구원)이 중국 외교부 산하의 국제문제연구소(CIIS)와 지난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매년 개최해 온 정례 학술회의로서, 이번 회의에는 우리측에서 김병국 원장, 최 강 외교안보연구소장, 배긍찬 교수, 윤덕민 교수, 이동선 교수(고려대) 등 17명이, 중국측에서 취 싱(曲星) 소장, 궈 시엔강(郭憲綱) 부소장, 위 샤오화(虞少華) 아태안보협력연구부 주임 등 8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회의는 ‘Post-2012 동북아 및 한반도 정세’ 라는 주제하에 ▲동북아 정세 ▲북한과 한반도 정세 ▲한-중 관계에 관하여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자유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국 지도부 교체, 2012년 이후 미-중 관계와 동북아 정세, 북한 핵/미사일 문제, 수교 20년을 맞는 한-중 관계의 발전방향 등 동북아 및 한반도 정세 전반에 관한 포괄적이면서도 심도있는 논의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동 회의는 국립외교원(구. 외교안보연구원)이 중국 외교부 산하의 국제문제연구소(CIIS)와 지난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매년 개최해 온 정례 학술회의로서, 이번 회의에는 우리측에서 김병국 원장, 최 강 외교안보연구소장, 배긍찬 교수, 윤덕민 교수, 이동선 교수(고려대) 등 17명이, 중국측에서 취 싱(曲星) 소장, 궈 시엔강(郭憲綱) 부소장, 위 샤오화(虞少華) 아태안보협력연구부 주임 등 8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회의는 ‘Post-2012 동북아 및 한반도 정세’ 라는 주제하에 ▲동북아 정세 ▲북한과 한반도 정세 ▲한-중 관계에 관하여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자유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국 지도부 교체, 2012년 이후 미-중 관계와 동북아 정세, 북한 핵/미사일 문제, 수교 20년을 맞는 한-중 관계의 발전방향 등 동북아 및 한반도 정세 전반에 관한 포괄적이면서도 심도있는 논의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외교부
홈페이지: http://www.mofat.go.kr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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