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4 16:35
고려대 학생들 직접 모은 헌혈증 1000장, 난치성 혈액질환 환우들 위해 기증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4일 --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모아온 헌혈증을 난치성 혈액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기증했다.

고려대 사회봉사단 학생들은 올 봄 진행한 헌혈캠페인 행사를 통해 기증받은 헌혈증 1,000장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고려대의료원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6월 14일(목) 오후 3시 고려대 동원글로벌리더십홀 대외부총장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고려대 사회봉사단장을 맡고 있는 윤영섭 고려대 대외부총장, 조용성 고려대 대외협력처장,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 권영자 고려대 의료원 대외협력실 부팀장과 사회봉사단 학생들이 참석했다.

헌혈증 기부에 참여한 김세영 학생(간호 09)은 “오늘의 전달식 자체도 보람있지만 그보다도 많은 분들이 헌혈증서가 나온다는 것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헌혈 캠페인을 통해 우리의 헌혈과 그 헌혈증서가 이렇게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게 되었다는 것에 더욱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학생들이 기증한 1,000장의 헌혈증은 혈액량으로 환산했을 때 골수이식 환자 20명의 수술이 가능한 양이다.

고려대 사회봉사단(단장 윤영섭)은 2010년부터 ‘혈기왕성프로젝트’라는 프로그램으로 헌혈 동참을 꾸준히 호소하고 있으며 격주로 고대 안암병원 어린이병동을 방문하여 어린이 환자들을 돌보며 따뜻한 친구이자 인생의 멘토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 첨부 : 헌혈증 기증 사진 3매. 끝.

사진설명

* 사진1 :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좌), 윤영섭 고려대 대외부총장 겸 사회봉사단장(중), 권영자 고려대 의료원 대외협력실 부팀장(우)가 학생들과 함께 헌혈증 전달식을 갖고 있다.

* 사진2 :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좌), 윤영섭 고려대 대외부총장 겸 사회봉사단장(우)가 학생들과 함께 헌혈증 전달식을 갖고 있다.

* 사진3 : 조용성 고려대 대외협력처장(좌), 권영자 고려대 의료원 대외협력실 부팀장(우)가 학생들과 함께 헌혈증 전달식을 갖고 있다.
  • 언론 연락처
  • 고려대학교
    홍보팀
    서민경
    02-3290-1065
    Email 보내기
고려대학교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고려대학교
홍보팀
서민경
02-3290-1065
Email 보내기
http://www.korea.ac.kr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좌), 윤영섭 고려대 대외부총장 겸 사회봉사단장(중), 권영자 고려대 의료원 대외협력실 부팀장(우)가 학생들과 함께 헌혈증 전달식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 고려대학교)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좌), 윤영섭 고려대 대외부총장 겸 사회봉사단장(중), 권영자 고려대 의료원 대외협력실 부팀장(우)가 학생들과 함께 헌혈증 전달식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 고려대학교)
300x203
480x325
2000x1354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교육  대학교  사회공헌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