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4일 -- 쑨정차이(孫政才) 중국 길림성 당서기가 외교통상부 초청으로 6.17(일)-6.19(화) 간 방한할 예정이다.
쑨정차이 당서기는 방한 기간 중 국무총리 예방, 장관대리(제1차관) 주최 만찬 참석 및 한·길림성 경제무역 교류회 참석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금번 쑨 당서기의 방한은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내실화 차원에서 한·중 양국간 고위인사 교류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한·길림성간 우호관계 및 경제협력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쑨정차이 당서기는 방한 기간 중 국무총리 예방, 장관대리(제1차관) 주최 만찬 참석 및 한·길림성 경제무역 교류회 참석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금번 쑨 당서기의 방한은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내실화 차원에서 한·중 양국간 고위인사 교류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한·길림성간 우호관계 및 경제협력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외교부
홈페이지: http://www.mofat.go.kr
외교부 소개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외교부는 세계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이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주미공사, 외교안보수석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인 윤병세 장관이 2013년부터 외교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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