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동화나라 큰 잔치 ‘제14회 열린동화마당’ 개최
(울산=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6일 -- 울산시에 따르면 (사)색동회 울산지회(회장 박지혜)는 6월 16일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제14회 열린동화마당’을 개최하여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일상에 지친 어른들에게는 동심과 휴식을 안겨주는 시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등 2회에 걸쳐 무료로 공연된다.
공연 내용은 명작극 ‘도로시와 친구들’, 신나는 손유희, 전래극 ‘금도끼줄까? 은도끼 줄까?’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들로 마련된다.
한편 지난 1995년 설립된 (사)색동회 울산지회는(회장 박지혜)는 어린이 문화운동에 일생을 바친 소파 방정환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동화구연을 통해 ‘나라사랑, 어린이사랑’의 정신을 잇고 있는 단체로 현재 250명의 회원들이 동극, 인형극, 동시극, 및 역할극 등으로 어린이 및 소외계층 등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연은 오후 1시 30분 , 3시 30분 등 2회에 걸쳐 무료로 공연된다.
공연 내용은 명작극 ‘도로시와 친구들’, 신나는 손유희, 전래극 ‘금도끼줄까? 은도끼 줄까?’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들로 마련된다.
한편 지난 1995년 설립된 (사)색동회 울산지회는(회장 박지혜)는 어린이 문화운동에 일생을 바친 소파 방정환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동화구연을 통해 ‘나라사랑, 어린이사랑’의 정신을 잇고 있는 단체로 현재 250명의 회원들이 동극, 인형극, 동시극, 및 역할극 등으로 어린이 및 소외계층 등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울산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ulsan.go.kr
울산광역시청 소개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2년부터 박맹우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시정 비전은 녹색산업 글로벌 거점도시, 하늘도 강도 맑은 그린시티, 품격과 배려의 문화복지도시, 한국 행정 혁신의 리더 울산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특히 2차 전지산업과 국가 전기자동차 육성사업 울산유치 등 신성장동력 발굴 추진, 신화학실용화센터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건립 등 세계적인 녹색산업 클러스터 육성, 완벽한 하수관리 체계 구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생활 체육과 자전거 인프라 확충, 테마가 있는 4대 숲길 가꾸기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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