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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맷길 안내소 1호점 개소

출처: 부산광역시청
2012-06-18 09:07
  • 부산시는 6월 19일 조성호 행정자치국장을 비롯한 길 걷기 단체, 걷기 동호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도구 절영해안산책로 관리동 1층에서 갈맷길 안내소 개소식을 가졌다.

  • 안내소는 갈맷길 이용객들을 위한 길 안내 및 소통과 대화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8일 -- 갈맷길 제3코스이자 뭍과 연결된 섬, 영도의 서쪽편 봉래산 아래로 이어지는 절영해안산책로에 부산 갈맷길 안내소 1호점이 문을 연다.

이번 안내소는 영도구 절영해안산책로 관리동 1층에 설치되며, 갈맷길 이용객들을 위한 길 안내 및 소통과 대화의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6월 19일 오후 4시 市 행정자치국장을 비롯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갈맷길 안내소 1호점 개소식을 가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문을 여는 부산 갈맷길의 1호점은 비록 규모는 작지만 갈맷길 9개 코스 중 첫 번째로 설치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고, 갈맷길 이용객 누구나가 편리하게 이용하고, 때론 쉬어가면서 정보를 나누는 ‘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부산시와 영도구는 절영해안산책로 관리동(총 2층)에 대한 활용방안을 찾던 중 1층은 갈맷길 안내소로, 2층은 구민을 위한 ‘흰여울 문화마을 거점센터’로 활용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실내공간은 예술강좌, 교육공간, 공연예술, 조형예술 창작공간으로, 실외공간은 아트마켓, 벼룩시장 등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올해 2월 단절구간을 없애기 위해 갈맷길 노선을 조정(21개 코스 → 9개 코스)한 데 이어, 갈맷길 이정표·유도사인·안내리본 등 안내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지난 4월 제작·배부한 갈맷길 위성지도는 부산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와 함께 늘어나는 스마트폰 사용 인구를 감안해 갈맷길 이용의 길잡이 역할을 할 스마트폰 앱 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 해 제공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청 개요
부산광역시청은 3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서병수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좋은 일자리 창출 · 좋은 기업유치, 가덕도 신공항 유치 · 서부산글로벌시티 조성,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시스템,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 시민의 상상력으로 부산 재창조,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우선하는 복지도시, 일상에 편리함을 제공하는 생활도시, 자연과 어우러지는 건강도시, 시민의 삶속에 골고루 스며드는 문화도시를 9대 전략 프로그램으로 삼고 있다.

언론 연락처

부산시
자치행정과
김동렬
051-888-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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