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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과 함께 남산1호터널 건강상태 점검 실시

2012-06-18 11:20
서울특별시청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8일 -- 서울시는 남산에 위치한 남산1호터널에 대해 오는 19일(화) 시민대표, 시·구의원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구 필동 ~ 용산구 한남동 인근에 거주하는 시민들과 함께 남산1호터널 도로부 및 풍도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시설물 인근의 시민대표, 시의원, 구의원 등을 포함한 총 30명의 점검자가 함께 참여한다.

남산1호터널은 상·하행선으로 되어있는 2차선 쌍굴로, 서울 남산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주요터널로서 많은 서울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중요 시설이다.
 
상행선 : 1970.8월 준공, 1995. 6월 개수
하행선 : 1994.2월 준공
규 모 : 편도2차선으로 연장 1,530m이며, 폭은 9~10m이다.

시는 올해 총12회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을 계획하였고, 현재 4개 시설물은 완료, 2개 시설물은 점검 진행중이며 남은 시설물에 대하여도 올 하반기에 전문가, 시민들과 함께 안전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상반기 안전점검 : 6개소

- 완료(4~5월) : 올림픽대교, 노량교, 원효대교, 탄천2고가
- 예정(6월) : 성산대교, 남산 1호터널

하반기 안전점검 : 6개소
- 9월 : 성수대교, 청계천복개
- 10월 : 한남대교, 봉천천복개
- 11월 : 천호대교, 정릉천고가

앞으로도 시는 시설물 인근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안전점검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에 대한 중요성을 공유할 계획이다.

전용형 서울시 도로시설관리과장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직접 시설물의 상태 및 보수현황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안전관리에 대한 신뢰성 향상과 더불어 시설물의 중요성을 알아 가는데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서울특별시청은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다. 서울시청은 2011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 부채감축과 재정혁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이다.

보도자료 출처: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
도시안전실
도로시설관리과
김규춘
02-6361-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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