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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싱가포르 정보통신전 역대 최대 한국관으로 참가

클라우드 등, 우리기업 뛰어난 IT 기술력으로 현지 시장공략

출처: KOTRA
2012-06-18 12:00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8일 -- KOTRA(사장 오영호)는 오는 6월19일부터 22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아시아 최대 IT전문전인 CommunicAsia에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한다.

CommunicAsia는 우리기업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참가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2011년 대비 한국관 규모를 45㎡를 늘렸음에도 2대1의 경쟁률 속에 참가사가 결정되었고, 역대 최대 규모인 40개사로 한국관이 구성되었다.

매출의 4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유선통신장비업체인 다산 네트웍스의 남민우 대표는 “아시아 IT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를 결정했다”라며, “이번에 출품하는 G-PON은 다산 네트웍스에서 처음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해외 제조사가 많지 않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라고 밝혔다.

IT 융복합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나노솔루션의 김영식 대표는 “스마트 모바일 및 클라우딩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통합 스토리지 솔루션 시장이 발전하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회에는 순수 국산기술로 개발한 클라우딩 네트워크 스토리지 제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CommunicAsia 박람회는 1978년에 처음 개최되었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유명 전시회 중의 하나다. 현재 주요 전시분야는 위성통신, 클라우딩 컴퓨팅을 비롯한 차세대 정보통신과 IPTV 등의 방송통신 분야이며, 총 56,200㎡규모에 미국, 한국, 중국 등 총 56개국 1,956개사가 참여한다.

KOTRA 윤희로 싱가포르 지역본부장은 “우리 기업들이 내실 있는 상담을 가질 수 있도록 주요 잠재 바이어 리스트를 사전 제공하고,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바이어 유치활동에 많은 주의를 기울였다”라며,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우리기업들이 아시아시장 진출에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KOTRA 개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962년 한국 무역신화의 첫 단추인 제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에 뿌리를 두고 설립된 이후 수출시장 개척과 무역 1조 달러 달성에 첨병 역할을 해오고 있다.

언론 연락처

KOTRA
해외전시팀
손호성 과장
02-3460-7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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