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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 가구 ‘브라운 핸즈’가 만드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

드라마만큼 인기 높은 가구, 브라운 핸즈
‘브라운핸즈 가구’ 온라인 디자인 박람회 디블로를 통한 할인판매

2012-06-18 11:42
브라운핸즈 제공
  • '신사의 품격' 가방디자이너 임메아리(윤진이) 작업실

  • 브라운핸즈 테이블 ' CONNECTION 143'

  • 브라운핸즈 테이블 ' CONNECTION 143'

고양--(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8일 -- 이제 사랑쯤은 괜찮다, 시크하게 넘길 것 같은 네 명의 남자들이 좌충우돌 ‘다시 사랑하기’에 나서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이 연일 상종가를 치고 있다.

한동안 유행하던 아줌마들의 ‘유리 구두 신기’ 이름하야, ‘줌마렐라’ 드라마들의 이야기가 잦아들며 그 자리를 채우게 된 ‘아저씨들의 사랑 이야기’다.

이미 ‘로코 드라마’의 중심으로 올라선 김은숙 작가의 회심작으로 유명하지만 정작 시청자들의 또 다른 관심은 드라마 속 테이블로 모아지고 있다.

약간은 바랜듯 하면서도 나름의 색감이 살아 있고 그러면서도 제법 오래전 어느 사원에서 본 것 같은 느낌의 테이블들. 수십 년 긴 세월이 묻어 있는듯한데 의외로 현대적 건물과 사람들 속에서 편안히 휴식하게 하는 묘한 힘을 가진 가구들, 브라운핸즈의 가구들이다.

이미 매니아들 속에서는 그 이름을 제법 알린 수작업 가구 ‘브라운 핸즈’가 최근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등장하면서 일반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디자이너 이준규와 김기석이 만드는 ‘브라운핸즈’는 흙 묻은 손, ‘아버지의 거친 손’이라는 상호의 뜻에 맞게 오롯이 세월과 시간이 담긴 가구들을 만들고 있다.

지난 2011년 ABE spinoff_089 [아홉개의 테이블 이야기] 이라는 이름의 전시회에 참여하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이미 확인받은 브라운핸즈는 특히, 옛 주물 방식을 고스란히 재현하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세상 단 하나의 가구’를 만드는 업체로도 유명하다.

브라운핸즈의 가구들이 또 유명한 이유는 바쁘게 돌아가는 ‘공장식’ 작업이 아니라 일일이 손으로 만들고 심지어 예스러운 색감을 만들기 위해 가구를 직접 흙에 묻어두는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여러 겹의 도장과 마지막 샌딩 작업까지 쉽지 않은 수고와 노력을 기울인 덕에 긴 시간과 추억을 담은듯하면서도 오늘에 살아 있는 가구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단순한 ‘빈티지가구’ 의 느낌을 넘어 하나의 예술품으로까지 인정받는 브라운핸즈. 과거 속의 색감을 가졌으면서도 현대적 소용과 필요를 담고 있는 브라운핸즈의 가구들은 특히 극중 임메아리 역의 윤진이의 연기 장면에 등장해 과거와 현재의 만남을 묘하게 은유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기도 하다.

브라운핸즈의 가구는 7월 1일부터 5일간 온라인 디자인 소셜 커머스 디블로(dblow.com)를 통해 할인판매도 이루어진다고 하니 드라마 속에서 ‘찜’ 해 놓은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판매품목도 다양해 테이블을 포함한 각종 가구, 조명, 소품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브라운핸즈 개요
브라운핸즈는 전통 주물 제작기법의 가구를 디자인, 제작하는 수제 가구 브랜드입니다.
‘브라운’은 흙, 나무 등의 자연 재료를 ‘핸즈’는 사람의 손으로 제작함을 의미합니다. 산업화된 대량 생산 방법이 아닌, 재료의 자연스러움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브라운핸즈
임성원 실장
031-964-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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