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8일 --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본부장 심명필)와 K-Water(사장 김건호)는 6월 20일(수)부터 7월 1일(일)까지 4대강 문화관과 강정고령보에서 세계 난민의 날*을 맞이하여 江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세계 난민의 날(6.20)은 유엔난민협약의 의미와 가치를 재확인하고, 난민보호라는 국제 사회의 책임을 전 세계가 공유하는 날이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빈발하고 있는 자연재해 중 물관련 재해로 고통 받고 있는 난민들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환경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2011년 태국에서 발생한 최악의 홍수부터, 중국, 파라과이 등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가뭄까지, 전 세계가 물로 인한 재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이에 대비하기 위하여 4대강 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사진전은 “재난”, “복구”, “희망”, “예방”이라는 주제로 재난의 실상과 복구의 노력, 복구 후 달라진 모습, 4대강 사업으로 변모한 우리강의 모습을 준비하여 재난을 대비한 노력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관계자는 “자연재해의 현장과 복구 과정, 봉사와 나눔, 예방 과정을 통해, 지구촌 환경재난 극복 과정을 배우고 알아가는 좋은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일반 시민 뿐 아니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이번 사진전은 12일간(6.20~7.1) 열리며, 4대강 문화관(강천보, 백제보, 승천보, 을숙도)과 강정고령보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행사 소식과 행사장 위치는 4대강 콜센터(1577-4359) 또는 홈페이지(www.riverguid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세계 난민의 날(6.20)은 유엔난민협약의 의미와 가치를 재확인하고, 난민보호라는 국제 사회의 책임을 전 세계가 공유하는 날이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빈발하고 있는 자연재해 중 물관련 재해로 고통 받고 있는 난민들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환경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2011년 태국에서 발생한 최악의 홍수부터, 중국, 파라과이 등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가뭄까지, 전 세계가 물로 인한 재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이에 대비하기 위하여 4대강 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사진전은 “재난”, “복구”, “희망”, “예방”이라는 주제로 재난의 실상과 복구의 노력, 복구 후 달라진 모습, 4대강 사업으로 변모한 우리강의 모습을 준비하여 재난을 대비한 노력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관계자는 “자연재해의 현장과 복구 과정, 봉사와 나눔, 예방 과정을 통해, 지구촌 환경재난 극복 과정을 배우고 알아가는 좋은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일반 시민 뿐 아니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이번 사진전은 12일간(6.20~7.1) 열리며, 4대강 문화관(강천보, 백제보, 승천보, 을숙도)과 강정고령보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행사 소식과 행사장 위치는 4대강 콜센터(1577-4359) 또는 홈페이지(www.riverguid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http://www.mltm.go.kr
국토교통부 소개
국토종합계획의 수립과 조정, 국토 및 수자원의 보전과 이용 및 개발, 도시 도로 및 주택의 건설, 해안 하천 및 간척, 육운 철도 및 항공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13년부터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인 서승환 장관이 장관이 국토교통부를 이끌고 있으며, 1차관이 국토,건설을 2차관이 교통,물류를 나누어 맡고 있다.
국토종합계획의 수립과 조정, 국토 및 수자원의 보전과 이용 및 개발, 도시 도로 및 주택의 건설, 해안 하천 및 간척, 육운 철도 및 항공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2013년부터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출신인 서승환 장관이 장관이 국토교통부를 이끌고 있으며, 1차관이 국토,건설을 2차관이 교통,물류를 나누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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