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환경연구원 송희봉 과장,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 - 업무의 습득성⋅창조성⋅혁신성⋅창출성⋅공유성 등 인정받아
대구--(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8일 --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송희봉(51⋅생활환경과장⋅사진) 박사가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사)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한 2012년 신지식인 발굴에서 대한민국 신지식 공무원으로 최종 선정됐다.

신지식인은 학력에 상관없이 △지식(노하우)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능동적으로 창출하는 사람 △기존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으로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혁신하는 사람이다.

이번 선정은 엄정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등의 지역심사와 중앙심사를 통해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관련해 정보 습득성, 창조적 적용성, 방법의 혁신성, 가치 창출성, 사회적 공유성 등 총 5개 항목을 심사했으며, 송 박사는 최고점수를 받았다.

송희봉 박사는 평소에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환경문제의 궁금증을 스스로 발굴해 원인분석과 해결방법을 제안해 해결함으로써 지역의 생활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환경개선을 위한 연구논문 58편 발표 △환경보존을 위한 언론홍보 86회 발표 △환경개선을 위한 정책제안 12회 수상 △환경발전을 위한 기술지원 40회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희봉 생활환경과장은 전국 공무원 가운데 최종 선정된 2명 중의 1명으로, 오는 21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서와 신지식인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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