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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깐딴떼, 함께하는 사랑밭 홍보대사 위촉

2012-06-18 16:00
함께하는 사랑밭 제공
  • 6월 18일, 함께하는 사랑밭 사옥 2층에서, 최정상급의 해외파 성악가들로 이루어져 있는 남성 앙상블팀 ‘아리랑 깐딴떼’를 사회복지NGO 함께하는 사랑밭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6월 18일, 함께하는 사랑밭 사옥 2층에서, 최정상급의 해외파 성악가들로 이루어져 있는 남성 앙상블팀 ‘아리랑 깐딴떼’를 사회복지NGO 함께하는 사랑밭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8일 -- 6월 18일, 함께하는 사랑밭 사옥 2층에서, 최정상급의 해외파 성악가들로 이루어져 있는 남성 앙상블팀 ‘아리랑 깐딴떼’를 사회복지NGO 함께하는 사랑밭(http://www.withgo.or.kr)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006년 5월 유럽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 온 11인의 성악가들이 ‘음악친구들’을 결성해 농어촌과 다문화 가정, 장애우와 노인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하여 콘서트를 통한 사회봉사를 해왔다. 이들은 2011년 10월 ‘아리랑 깐딴떼’로 그룹 이름을 바꾸고, 계속해서 평소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없는 이들을 위한 콘서트와 사회봉사를 지속해왔다.

아리랑 깐딴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의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며, 새로운 문화예술의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그룹으로서, 탁월한 실력을 바탕으로 700여회 이상의 연주회를 통해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면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그룹은 테너 송승민, 전병호, 민경환, 김준룡, 구형진, 바리톤 박영욱, 유헌국, 베이스 이병기, 손철호, 김대엽, 정상호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식을 가진 날 아리랑 깐딴떼는 멋지고 웅장한 노래로 홍보대사로서의 출발을 기념했고, 아리랑 깐딴떼의 유헌국 대표는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음악으로 사랑을 전하면서 특히 갱년기여성 희망나눔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함께하는 사랑밭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홍보팀
박윤미 과장
070-4477-3805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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