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유안과 Logo
2012-06-18 16:13
초고도근시 환자에게도 밝은시야 선사하는 안내렌즈삽입술의 매력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8일 -- 시력개선 효과와 그 편리함 때문에 다수의 사람들이 시력교정술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레이저로 각막을 절삭해 시력교정을 도모하는 라식 · 라섹술은 교정술을 받는 다수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대표적인 시력교정 수술방법이라 하겠다. 하지만 이 같은 라식 · 라섹술 적용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8 디옵터 이상의 시력을 가지고 있는 초고도근시 환자들이다.

일반적으로 라식 · 라섹수술을 위해서는 레이저로 각막표면을 깎아낸 후 300um 이상의 잔여 각막량이 충분히 확보되어야 한다. 그러나 -8디옵터 이상의 초고도근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절삭량에 따른 각막량 확보가 어려워 라식 · 라섹수술 후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또 수술 후에도 각막혼탁이나 빛 번짐, 시력퇴행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사실상 초고도근시 환자들에게 라식 · 라섹 수술은 적용이 불가능 한 것처럼 여겨져 왔다.

하지만 최근 각막절삭 없이 특수렌즈 삽입 만으로도 시력교정이 가능한 안내렌즈삽입술이 고안되면서, 이제 초고도근시 환자들 역시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시력교정을 도모하는 것이 가능해 졌다. 또 초고도근시 환자들 뿐만 아니라 평소 각막을 절삭하는 라식 · 라섹수술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고 있던 일반근시 환자들까지도 안내렌즈삽입술을 크게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 졌다.

이에 류익희 아이앤유안과 원장은 “안내렌즈삽입술은 각막의 절삭 없이도 안정적인 시력회복이 가능해 초고도근시환자를 비롯한 많은 근시환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시력교정술이다”고 언급하면서, “특히 만일 수술이 잘못되거나 혹은 시력퇴행이 발생하더라도 렌즈제거를 통해 손쉽게 상태를 원상복귀를 할 수 있다는 점은, 안내렌즈삽입술이 안전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장점이라 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류 원장은 “안내렌즈삽입술이 안전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수술 시 특수렌즈와 수정체 사이가 너무 가깝게 배치되었을 경우 수술 후 백내장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며, “따라서 안내렌즈삽입술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이 있는 전문의에게 집도를 맡기는 것이 만족스러운 수술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다”고 조언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안내렌즈삽입술은 특수렌즈를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삽입해 영구적인 시력교정효과를 도출할 수 있는 수술방법으로, 라식 · 라섹수술 처럼 레이저로 각막을 깎지 않고도 시력교정이 가능해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각막절삭이 필요한 초고도근시 환자들 역시도 안전하게 시력교정을 도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이는 평소 각막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동공이 유달리 큰 사람, 또 안구건조증이 심한 사람 등에게도 무리 없이 시술 가능해 적용범위가 넓은 시력교정술이라 하겠다.
  • 언론 연락처
  • 아이앤유안과
    경영지원실
    민희재 실장
    02-581-9119, 010-2077-0420
    Email 보내기
아이앤유안과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아이앤유안과
경영지원실
민희재 실장
02-581-9119, 010-2077-0420
Email 보내기
http://www.eyenu.co.kr

아이앤유안과 류익희원장 (사진제공: 아이앤유안과)
아이앤유안과 류익희원장
(사진제공: 아이앤유안과)
300x200
480x320
800x533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건강  의학  기타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