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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B 영어전문교육, 직접 개발한 학습법 특허 출원…영어발음 점검해주는 앱 출시 예정
  • - 생각단위·연결질문 학습법, 의사소통 가능케 해
    - 오는 9월 앱 출시 등 쌍방향 학습환경 구축 연구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8일 -- GnB영어전문교육은 불과 10여 년 만에 울릉도를 비롯한 전국 방방곡곡에 1200개 이상의 어학원(GnB어학원)을 설립, 영어 교육시장을 석권한 학원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초고속 성장’의 비결은 김장수(50) 대표이사(이하 ‘대표’)의 교육 철학에 바탕을 둔 실질적 영어교육 방식. 지난 8일 오후, GnB영어전문교육 본사가 위치한 서울 지앤비빌딩(강남구 대치동)에서 김 대표를 만났다.

직접 개발한 학습법 특허…매출 일부 R&D ‘재투자’

“우리나라 학생들은 10년 이상 영어 공부에 매달리면서도 정작 영어 의사소통엔 서툽니다. 그게 바로 현행 영어교육의 최대 문제점이죠.”
김 대표는 15년간의 영어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00년 GnB영어전문교육을 설립했다. 교과목 중심 기존 영어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영어를 ‘제대로’ 가르쳐보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회사였다. 그즈음, 일명 ‘생각단위’와 ‘연결질문’에 기반을 둔 영어 학습법과 교육 시스템으로 특허도 출원했다.

그는 자신이 고안한 학습법을 모든 GnB 온라인 프로그램과 영어 교재에 적용시켰다. 저마다 다른 학습자의 실력을 고려해 각 프로그램을 수준별로 세분화시켰고, 전국 모든 GnB어학원에서 동일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표준화 작업도 마쳤다. 설립 13년째 되는 지금도 GnB영어전문교육의 매출 중 상당 부분은 연구개발(R&D)에 ‘재투자’된다. “수강생의 체계적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최고 수준의 시스템을 구현해야 한다”는 김 대표의 소신에 따른 것이다.

비영어권 국가에도 프로그램 수출할 것

GnB영어전문교육은 오는 9월 영어교육 전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출시를 앞두고 있다. PC에서 이뤄졌던 이전 온라인 학습 형태에서 한걸음 나아가 좀 더 많은 학습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이 앱을 활용하면 자신이 영어를 제대로 발음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사실 앱 개발뿐 아니라 쌍방향 학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GnB영어전문교육의 연구는 이미 4년 전부터 시작, 진행 중입니다.”

GnB영어전문교육의 다음 목표는 ‘세계적 언어교육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김 대표는 일단 국내 검증을 거친 ‘GnB 어학교육 체계’를 중국·일본·중앙아시아 등 비(非)영어권 국가에 수출할 계획이다. 첫걸음은 성공적으로 뗀 상태다. 지난해 9월부터 중국 내 2500개 유치원이 GnB영어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 영어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그는 “GnB영어전문교육의 노하우는 국내 시장에서 10년 이상 인정받아온 만큼 세계 시장에서도 반드시 통할 겁니다. 앱 출시를 비롯한 디지털 학습 환경을 선도하는 GnB영어전문교육의 추후 변화도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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