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8 17:28
전북도·발전연구원, ‘정책고문단’ 출범
전주--(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8일 -- 전북도는 도정 주요 정책현안 자문을 위하여 전북발전연구원과 공동으로 각 분야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정책고문단’을 출범, 6. 18(月) 14:00 발대식과 함께 정책 자문회의를 실시하였다.

정책고문단 위원은 분야별로 중앙부처와 연구기관 등에서 정책수립을 진두지휘하였던 주요 간부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금후 수시로 자문회의에 참석하여 전북도의 주요현안에 대한 정책 조언과 자문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 박삼옥 서울대 교수(산업클러스터학회장), 정학수 전주대 석좌교수(前 농림수산식품부 제1차관), 이정식 안양대 교수(前 국토연구원장), 이상은 아주대 교수(前 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이춘희(前 건설교통부 차관), 정필수 한국종합물류연구원장(前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원장) 등

이날 자문회의 1부 행사에 다루어진 도정 주요 정책현안 의제는 다음 3개분야 9개 과제이다.

- 현재 도정의 가장 큰 현안인 새만금사업이 탄력을 받기위한 현안 3개 과제
- 연말에 있을 제18대 대선 공약으로 반영을 준비중인 사업중 정책자문이 필요한 주요 3개 과제
- 도정 현안으로서 추진방향과 전략에 대한 정책결정이 필요한 현안 3개 과제

2부행사에서는 전라북도 종합발전계획의 수립방향 등 전북도의 그랜드디자인 구성에 관한 자문이 이어졌다.

자문회의에서는 자문위원의 전문 분야 및 전문경력에 맞게 분류된 각 과제별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해결방안 등이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는데 도에서는 제시된 사항을 각 사업의 추진전략에 참고·활용토록 함으로써, 각 사업의 문제점이 쉽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하여 현안사업 추진방향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구성된 ‘정책고문단’을 도정에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용하게 활용해 나가기 위해서 자문회의를 수시로 개최, 금후 도정 주요현안에 대한 자문을 구하여 각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지속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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