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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8 18:04
쏠라이트 인디고레이싱팀,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서 ‘오일기’ 첫 승…팀은 2연속 우승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18일 --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된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의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쏠라이트 인디고레이싱팀의 오일기가 우승, 지난 대회의 우승자인 같은 팀의 최명길은 3위에 입상했다. 6월 17일 13시에 시작한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의 2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오일기는 결승 25랩에서 37분 05초 982를 기록하며 체커기를 받았다.

오일기는 예선 폴 포지션을 차지했던 아트라스BX레이싱팀의 조항우를 1랩에서부터 추월을 시도하는등 지속적인 압박을 시도하여, 레이스 중반인 12번째 랩에서 결국은 추월에 성공을 하였고, 이후 같은 팀 소속인 최명길의 거침없는 압박에서도 1위 자리를 한 순간도 내어주지 않고 첫 번째로 체커기를 받아 팀의 연승을 이끌어냈다.

지난 대회의 우승자인 최명길은 1차 예선에서 1분 22초 989의 전체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했으나 0.9초의 ‘가산초 핸디캡’을 적용 받아 1위부터 6위 선수들이 경합하는 ‘코리아랩’ 진출에 실패, 결승에서는 7번 그리드에서 출발하였다. 결승에서 7위로 출발한 최명길은 첫 랩에서부터 앞 선 드라이버들을 추월하여 4위로 초반 레이스를 펼쳤고, 레이스 중반 아트라스BX팀의 조항우와 인제오토피아의 타카유끼 아오끼를 추월하며, 2위까지 순위를 올리며, 레이스 후반에는 오일기를 0.415초 차이로 압박하는 등 전체 레이스를 뜨겁게 달구며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는 듯 했으나, 마지막 랩에서 인제오토피아의 타카유끼 아오끼에게 추월을 허용하며 아쉬움 속에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편, 올해 첫 프로레이스에 입문하여,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알렉스는 14위의 성적표를 받았다. 예선에서 1분 26초 104로 16위라는 예선 성적으로 결승에 투입된 알렉스는 2명의 드라이버를 추월하며, 14위로 결승선을 통과하여 지난 대회에서 기록한 13위라는 자신의 기록을 갱신하지는 못했지만, 경기 내내 안정적인 주행을 보여주며 3라운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쏠라이트 인디고레이싱팀은 오일기의 우승과 최명길의 3위 입상으로 쉘 팀 챔피언십에서 40점을 추가하며, 누적점수 67점으로 쉩 팀 챔피언십에서도 1위에 올랐다.

쏠라이트 인디고레이싱팀의 짜릿한 우승순간을 만날 수 있는 KSF 2라운드의 TV 방영은 6월 21일 낮 12시부터 채널 A에서 90분간 녹화 방영되며,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3라운드는 7월 15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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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 시상식 (사진제공: 성우오토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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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직후 오일기를 업고있는 알렉스 (사진제공: 성우오토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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