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산학협력단 기술이전 실적 ‘쑥쑥’
- - 특허 및 노하우 기술이전 건수 및 금액 연간 2배씩 증가
- 6월 ‘3D 입체 영상 특허기술’ 1억 원 최고…기술개발·보급으로 산학협력
(천안=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20일 --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전운기, 이하 ‘한기대’) 교수들이 특허기술 및 노하우를 기업체에 제공하는 기술이전 실적이 매년 크게 향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기대 산학협력단(단장, 진경복 교수)에 따르면 최근 한기대 교수들이 기업체에 기술이전 한 건수는 2009년 4건, 2010년 5건, 2011년 14건, 2012년 6월 현재 10건으로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다.
기술이전실적 금액도 2009년 650만원에서 2010년 7,150만원, 2011년 1억2천9백만 원, 2012년 6월 현재 2억8천4백만 원 등으로 매년 가파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 기술이전이란?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과 기능, 아이디어 등을 매매나 이용 등의 방법으로 이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대학의 특허 및 노하우를 산업체로 이전하면 기업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제품 생산으로 매출 증대효과를 거둘 수 있다. 대학은 산업체 수요에 부응한 연구와 기술력을 인정받음에 따라 사회적인 위상을 제고할 수 있다.
한기대 교수들은 그간 컴퓨터, 반도체, 응용화학, 에너지, 건축, 기계,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있는 연구를 통해 특허받은 기술이나 노하우를 관련 기업체들에게 이전했다.
※ 일반적으로 기술이전의 방법은 매매와 실시권 제공으로 나누어지는데, 매매는 기술 소유권을 판매하여 이전하는 것이고 실시권 제공은 특허기술 및 노하우를 일정한 조건(사용기한, 업체 수, 사용 지역 등)을 붙여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의 기술이전 실적을 보면, 홍주표 교수(디자인공학과)가 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조을룡 교수(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와 임성한 교수(기계정보공학부)가 각각 5건의 특허기술과 노하우를 기술이전했다.
무려 30여건의 특허를 낸 김상연 교수(컴퓨터공학부)는 2010년 ‘햅틱 특허 기술’을 5천만 원에 이전하는 수훈을 세웠고, 이승재·김남호 교수(건축공학부)는 건축 관련 첨단 노하우를 이전했다.
올해 6월 오윤식 교수(메카트로닉스공학부)는 ‘3D 입체영상 특허 관련 기술’ 3건을 1억 원에 주식회사 ‘페이스뷰닷컴’에 특허권 매매 형태로 이전해 단일 기술이전실적으로는 가장 큰 금액을 기록했다.
산학협력단 진경복 단장(메카트로닉스공학부 교수)과 남병욱 교수(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는 지난해 수천만 원에 달하는 기술이전에 따른 수익금을 산학협력단 지역혁신센터(RIC) 사업비로 기부하기도 했다.
진경복 산학협력단장은 최근 기술이전 실적이 높아진 데 대해 “산학협력단 내에 2010년부터 전문부서(기술이전지원팀)를 두어 체계적으로 지식재산권 관리 및 기술이전사업을 수행하고, 발명자의 기술이전 인센티브를 인상한 점, 그리고 특허청 유망기술발굴 및 특허사업화지원사업을 수주한 점들이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산학협력단은 활발한 기술이전사업을 통해 산업발전에 필요한 기술 개발 및 보급으로 산업체와 대학의 동반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기대 산학협력단(단장, 진경복 교수)에 따르면 최근 한기대 교수들이 기업체에 기술이전 한 건수는 2009년 4건, 2010년 5건, 2011년 14건, 2012년 6월 현재 10건으로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다.
기술이전실적 금액도 2009년 650만원에서 2010년 7,150만원, 2011년 1억2천9백만 원, 2012년 6월 현재 2억8천4백만 원 등으로 매년 가파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 기술이전이란?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과 기능, 아이디어 등을 매매나 이용 등의 방법으로 이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대학의 특허 및 노하우를 산업체로 이전하면 기업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제품 생산으로 매출 증대효과를 거둘 수 있다. 대학은 산업체 수요에 부응한 연구와 기술력을 인정받음에 따라 사회적인 위상을 제고할 수 있다.
한기대 교수들은 그간 컴퓨터, 반도체, 응용화학, 에너지, 건축, 기계,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있는 연구를 통해 특허받은 기술이나 노하우를 관련 기업체들에게 이전했다.
※ 일반적으로 기술이전의 방법은 매매와 실시권 제공으로 나누어지는데, 매매는 기술 소유권을 판매하여 이전하는 것이고 실시권 제공은 특허기술 및 노하우를 일정한 조건(사용기한, 업체 수, 사용 지역 등)을 붙여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의 기술이전 실적을 보면, 홍주표 교수(디자인공학과)가 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조을룡 교수(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와 임성한 교수(기계정보공학부)가 각각 5건의 특허기술과 노하우를 기술이전했다.
무려 30여건의 특허를 낸 김상연 교수(컴퓨터공학부)는 2010년 ‘햅틱 특허 기술’을 5천만 원에 이전하는 수훈을 세웠고, 이승재·김남호 교수(건축공학부)는 건축 관련 첨단 노하우를 이전했다.
올해 6월 오윤식 교수(메카트로닉스공학부)는 ‘3D 입체영상 특허 관련 기술’ 3건을 1억 원에 주식회사 ‘페이스뷰닷컴’에 특허권 매매 형태로 이전해 단일 기술이전실적으로는 가장 큰 금액을 기록했다.
산학협력단 진경복 단장(메카트로닉스공학부 교수)과 남병욱 교수(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는 지난해 수천만 원에 달하는 기술이전에 따른 수익금을 산학협력단 지역혁신센터(RIC) 사업비로 기부하기도 했다.
진경복 산학협력단장은 최근 기술이전 실적이 높아진 데 대해 “산학협력단 내에 2010년부터 전문부서(기술이전지원팀)를 두어 체계적으로 지식재산권 관리 및 기술이전사업을 수행하고, 발명자의 기술이전 인센티브를 인상한 점, 그리고 특허청 유망기술발굴 및 특허사업화지원사업을 수주한 점들이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산학협력단은 활발한 기술이전사업을 통해 산업발전에 필요한 기술 개발 및 보급으로 산업체와 대학의 동반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홈페이지: http://www.kut.ac.kr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소개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1991년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하고 운영하는 공학계열 및 HRD(인적자원개발) 분야의 특성화 대학이다. 이론과 실험실습 교과과정을 5:5 비율로 편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에서 2009년부터 3년 연속 ‘교육중심대학 1위’, 4년간 ‘취업률 1위’의 평가를 받았다. 교육과학기술부의 취업률 발표에서도 2010년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기록했고. 대기업과 공공기관 취업률은 50%를 상회하는 경쟁력있는 대학으로 정평이 나 있다. 2011년 11월 2일 개교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영문브랜드 ‘KOREA TECH\'을 발표하고 “대한민국 대표 공과대학으로서 위상을 다지겠다”고 선포한 바 있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1991년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하고 운영하는 공학계열 및 HRD(인적자원개발) 분야의 특성화 대학이다. 이론과 실험실습 교과과정을 5:5 비율로 편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에서 2009년부터 3년 연속 ‘교육중심대학 1위’, 4년간 ‘취업률 1위’의 평가를 받았다. 교육과학기술부의 취업률 발표에서도 2010년 전국 4년제 대학 1위를 기록했고. 대기업과 공공기관 취업률은 50%를 상회하는 경쟁력있는 대학으로 정평이 나 있다. 2011년 11월 2일 개교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영문브랜드 ‘KOREA TECH\'을 발표하고 “대한민국 대표 공과대학으로서 위상을 다지겠다”고 선포한 바 있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