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통시장 큰 장날’ 자리 잡아
- - 24일, 경기도 55개 전통시장 동시 참여
- 참여시장 대폭 늘어… 첫 행사 31개 시장서 24개 시장 추가 참여
(수원=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21일 -- 경기도가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하여 전국 광역자치단체에서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전통시장 큰 장날(할인판매)’ 행사가 자리 잡고 있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주 일요일인 24일 ‘전통시장 큰 장날’ 행사에 수원 지동시장, 부천 역곡북부시장 등 도내 12개시 55개 시장이 참가한다. 이는 지난 4월 22일 첫 번째 행사에 비해 24개 시장이 늘어난 규모로 특히 이번 행사에는 수원시 22개 모든 전통시장과 부천의 17개 시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수원 지동시장은 6,000원 짜리 순대국을 17% 할인하여 5,000원씩에 판매하고 수원 못골시장은 품목별로 20~30%, 수원의 조원시장, 장안문거북시장, 가구거리상점가도 모든 품목을 10% 할인하여 판매한다.
또한 안양의 중앙시장, 관양시장, 남부시장, 석수시장, 호계시장, 박달시장 등 6개 시장은 품목에 따라 10~50%의 할인판매와 함께 일정 금액 이상 구매자에게 라면, 식용유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전통시장의 매출과 고객증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경영진흥원과 소상공인진흥원에 의하면 대형마트와 SSM의 의무휴업에 따라 전통시장의 평균 매출은 11.7∼12.4%, 평균 고객은 7.9∼11.5%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신낭현 도 경제정책과장은 “전통시장 큰 장날 행사 참여시장 증가와 매출 및 고객 확대는 이 행사가 대형유통점과 SSM의 출현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전통시장의 매출증대와 시장활성화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주 일요일인 24일 ‘전통시장 큰 장날’ 행사에 수원 지동시장, 부천 역곡북부시장 등 도내 12개시 55개 시장이 참가한다. 이는 지난 4월 22일 첫 번째 행사에 비해 24개 시장이 늘어난 규모로 특히 이번 행사에는 수원시 22개 모든 전통시장과 부천의 17개 시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수원 지동시장은 6,000원 짜리 순대국을 17% 할인하여 5,000원씩에 판매하고 수원 못골시장은 품목별로 20~30%, 수원의 조원시장, 장안문거북시장, 가구거리상점가도 모든 품목을 10% 할인하여 판매한다.
또한 안양의 중앙시장, 관양시장, 남부시장, 석수시장, 호계시장, 박달시장 등 6개 시장은 품목에 따라 10~50%의 할인판매와 함께 일정 금액 이상 구매자에게 라면, 식용유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전통시장의 매출과 고객증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경영진흥원과 소상공인진흥원에 의하면 대형마트와 SSM의 의무휴업에 따라 전통시장의 평균 매출은 11.7∼12.4%, 평균 고객은 7.9∼11.5%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신낭현 도 경제정책과장은 “전통시장 큰 장날 행사 참여시장 증가와 매출 및 고객 확대는 이 행사가 대형유통점과 SSM의 출현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전통시장의 매출증대와 시장활성화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http://www.gg.go.kr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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