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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인터넷, MMMRPG ‘블루문’ FINAL CBT 실시

2012-06-22 10:05 | 네오위즈인터넷
  • 네오위즈인터넷 ‘블루문’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22일 -- 네오위즈인터넷(KOSDAQ 104200 대표 이기원)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블루랩(대표 문영훈)이 개발한 MMMRPG(Massive Multiplayer Multiplatform Role Playing Game) ‘블루문’의 마지막 비공개테스트(Final Closed Beta Test, 이하 FINAL CBT)를 금일 오후 3시부터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FINAL CBT는 ‘블루문’의 가장 큰 특징인 웹과 모바일의 연동 플레이를 중심으로 25일까지 진행된다. 웹에서의 모든 기능은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게임 정보는 완벽히 연동된다. 다른 게이머와 함께 전투를 즐길 수 있는 파티 플레이도 가능하다.

FINAL CBT에서는 갤럭시S2 단말기를 우선 지원하며, 성장시킬 수 있는 캐릭터 최고 레벨은 20이다. 테스트를 통한 검증 기간을 거쳐 웹은 물론 안드로이드, iOS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운영체제(OS)에서 순차적으로 게임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게임을 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블루문 FINAL CBT 오픈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테스트에 참여하는 유저 중 10명에게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또한 ‘블루문’에 바라는 점, 버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테스터 중 추첨을 통해 명품 머니클립,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네오위즈인터넷 고윤호 PD는 “멀티플랫폼 게임 시장을 선도할 ‘블루문’은 단순 DB 연동이 아닌 유저들의 실시간 파티플레이가 가장 큰 특징이다”며 “게이머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보다 완성도 높은 정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INAL CBT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블루문’ 피망플러스 홈페이지( http://bluemoon.pmangplus.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보도자료 출처: 네오위즈인터넷 (코스닥: 104200)
웹사이트: http://www.bugs.co.kr

네오위즈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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