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100억엔 신디케이션 외화 차입 서명식 가져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6월 22일 -- 수협은행(은행장 이주형)은 일본엔화(JPY) 100억엔(미화1.25억불 상당)의 외화차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6월 22일 싱가폴에서 이주형 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명식을 가졌다.
이번 차입은 만기 1년, 금리는 3개월 엔화 Libor+120bp(1.20%)의 조건으로 5개 은행(뱅크오브아메리카, 코메르쯔은행, 미즈호코퍼레이트은행, LBBW은행, 스탠다드챠타드은행)이 대주단을 구성하여 참여하는 신디케이션(Syndication)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차입은 만기 1년, 금리는 3개월 엔화 Libor+120bp(1.20%)의 조건으로 5개 은행(뱅크오브아메리카, 코메르쯔은행, 미즈호코퍼레이트은행, LBBW은행, 스탠다드챠타드은행)이 대주단을 구성하여 참여하는 신디케이션(Syndication)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출처: 수협은행
홈페이지: http://www.suhyup.co.kr
|
수협은행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이 뉴스는 기업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발표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